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중학교 때 짝이었던 친구가 부탄가스 흡입으로 죽게 됐어요. 저 또한 잦은 아픔으로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자연과 친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학교 때 짝이었던 친구가 부탄가스 흡입으로 죽게 됐어요. 저 또한 잦은 아픔으로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민주화운동 생물학자가 꿈이었던 그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선배의 추천으로 연극회에 들어가면서 그의 꿈은 변하기 시작했다. 연극회 활동의 일환으로 1978년 동일방직에서 쫓겨난 노동자들이 겪었던 …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용 씨는 “포털사이트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아미미술관이 소개돼 친구들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에서 아미미술관을 방문한 박수연 씨 역시 “포털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아미미술관을 알게 됐다”며 “연인과 함께 작품 감상도 하고 추억도 쌓을…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곳에 심어져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선물한다. 이처럼 북창초는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라나는 곳이다. 자존감 높이는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텃밭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 교실까지 완성도 높게 신축됐고,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적인 교육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신평고 학생들은 텃밭교육을 실시하면서 자연에 대한 친밀도와 학급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 진다고 새벌농원을 향한 애정을…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는 놀이들이 많다. 긴 나뭇가지와 무거운 나무를 옮기기 위해서는 다른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집이라도 지을 때는 많은 친구들이 나뭇가지를 주워 함께 집을 지어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또 자신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서 다양하고 독창적인 놀이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