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섬 속의 해수욕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자연과 하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섬 속의 해수욕장’…
2012.06.27 · 문화·교육 · 최운연
…을 그대로 유지하며 자연 훼손을 최대한 줄이고 건축물이 자연환경에 녹아 하나 되도록 하는게 김희용 대표가 추구하는 건축양식이다. 인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오랜 시간 사진 작업을 해왔던 김 대표는 동아미술대전 등에 입상하며 사진가로서도 이름을 알려왔다…
2012.06.12 · 환경·안전 · 최운연
귀농·귀촌이 늘어나면서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주택에 대한 관심과 함께 스스로 자가 건축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5~6년 전부터 귀농, 귀촌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축양식이 바로 스트로베일 하우스다. …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공사가 착공할 때부터 민심은 크게 동요했었다. 4대강에서 멀쩡한 보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 강바닥이 파여 나가는 세굴현상은 아무리 큰 비가 와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는데, 민심을 무시한 정책이 천심을 거슬려 지금의…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보는 아내의 흡족한 미소에 내 마음의 수은주가 올라간다. 겨울철 또 하나의 즐거움은 눈 치우는 재미다. 소복하게 쌓인 눈을 눈삽으로 한줄 한줄 치워나가면서 댓가없는 노동의 즐거움을 맛본다. 깨끗하게 치워진 길이 점점 길어지는 것을 보며 노동의 보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