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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생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자연 생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이 당진시청 로비에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사진전을 개최했다. 생태교육지도자양성과정을 수료한 지도자들의 연구모임인 산전수전은 이번 사진전에서 회원들이 답사하면서 찍은 인물, 풍경 등 산전수전의 사진을 전시했다. 오윤희 회장은 “당진의 자연을 …

  2.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거지역과 기업지역을 나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송산면의 능안생태공원, 백석천, 약수터 등의 생태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지원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그는 “청소년 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

  3.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 칼럼]안효권 당진시의원 석문호 생태복원은 당진시 환경정책의 척도

    … 경제적 이득만을 위하여 우리가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는 자연환경을 무참히 도륙하고 있다. 주민과 어민들의 신고가 있기 전까지 담당부서에서는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축산분뇨와 각종 폐기물이 …

    당진시대
  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2016 4분기 담수호 수질대선 대책 협의회

    축산밀집지역의 집중관리와 인공습지, 생태둠벙 등 오염원인을 차단하는 시설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016년 4분기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지난달 22일 열렸다. 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있는 수…

  5.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 시간으로 수료식이 진행됐다. 한편 좋은 부모 과정은 당진시가 주최하고 생태육아연구소 소속 (사)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김기태)가 운영을 맡고 있다. 지난 8월 9일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주 1회 모두 20시간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육아에 어…

  6. 2016.10.20 · 환경·안전 · 한수미

    유치원 교사 대상 생태교육 열려

    당진아미숲센터에서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생태교육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충남의 국·공·사립유치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천안 광덕산생태교육센터와 당진아미산숲센터, 공주 산림박물관 등에서 이뤄졌다. 이번 연수는 2016 충청남도 유…

    당진시대
  7. 2016.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 비오스페어렌레절르바트 슈프리발트‘친환경’으로 개발하다

    …존’이라고 불리는 슈프레발트라가 위치해 있다. 1990년 유네스코로부터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슈프레발트는 자연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기에, 구르켄이라는 오이피클 등 주요 특산품을 이곳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슈프레발트에서는 1600km …

  8. 2016.09.0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립과천과학관 나들이

    …다. 학생들은 국립과천과학관 내의 기초과학관, 첨단기술관, 전통과학관, 자연사관, 천체투영관, 생태체험학습장 등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현대제철은 4~6월, 9~11월 학습기간에 인근지역 학교를 방문해 연간 5회에 걸쳐 찾아…

  9.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 개설

    (사)중부권생태공동체가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반을 지난 9일 개설했다.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은 올바른 자녀 양육 방법에 대한 교육과 부모 역할의 정립으로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9일 주간반 개강을 시작으로 …

  10.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문화적 연속성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업사회에서는 사회문제로 노출된 것입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 또한 문제의 해결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

    당진시대
  11. 2016.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에 뭐하지?

    … 측정 조사, 청소년 유해환경 조사 및 소비자 물가 조사, 당진천 수질 생태조사, 사회단체 방문 등이 진행된다. 자원봉사학교를 마치면 수료증이 수여되며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접수 및 문의 : 353-4334 / 팩스 353-3727 2…

    당진시대
  12.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언제든 자연학교에서 생태체험을! 고산초·꽃多울 자연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꽃多울 자연학교 개장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꽃多울 자연학교는 고산초에서 4년 째 재능기부 강사로 숲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유장근 씨가 조성한 것으로, 3000여…

  13. 2016.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호수공원 올 연말 준공

    …에는 자전거 캠핑장과 피크닉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및 물놀이 시설, 생태습지, 야외학습지, 초화원 등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인공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분지형태를 띠는 자연…

  14.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각지에서 이곳으로 몰려드는 걸까. 아미미술관의 성공비결은 전통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고 사라져가는 현 상황에서 지역의 건축, 문화, 풍속, 생활상 등을 훼손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개방하는 생태미술관을 지향하는데 있다. 박기호 관장…

    당진시대
  15.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와 환경 중요하다”

    …터를 지정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야 한다. 정주현 이사장: 생태와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하는 시점이다. 생활환경의 최일선, 정주환경과 긴밀한 관계인 공원녹지의 중요성과 가치, 의미를 깨닫는 계기가 필요하다. 신완순 사무국장: 상하수…

  16.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제의 발자취 내포에서 흔적을 찾다

    …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자연경관 등을 이어 4개의 테마가 있는 길을 조성해 ‘내포문화숲길’을 만들었다. 이 길에서 우리는 내포가 지닌 역사·문화적 전통과 자연·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이…

  17.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지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수년 전 시작된 걷기 열풍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머릿속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

  18.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위해 대덕산에서 배우는 자연놀이

    (사)중부권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이 교사 교육을 대덕산에서 지난달 23일 실시했다. 이날 40여 명의 어린이집 교사들이 참여해 ‘숲 놀이와 밧줄 놀이 교사교육’이라는 주제로 교육받았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놀이하며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기…

  19. 2016.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전탑·축사·화력발전소 문제 꼽아

    …와 하천 오염, 화력발전소로 인한 수질오염, 당진천 폐수 유입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로드킬로 인한 동물 시체, 공단지역의 소음과 공해 문제 등을 지적했다. 한편 학생들은 바라는 당진의 미래 모습으로 ‘해와 바다, 사람이 하나 되는 당찬 생활권’을 그…

  20.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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