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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유롭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자유롭게'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에 딸에게 가까운 슈퍼 심부름을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2.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특히 지금처럼 남녀가 자유롭게 교제하거나 친분을 쌓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두 번째 사진은 현재 오도교 부근에서 가족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오도교 주변에 대부분 논이 자리…

  3. 2012.07.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시곡1통 마을도서관 개관

    …의 사유지 및 건물을 제공받아 개관한 시곡1통 도서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각종 도서 1천여 권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종 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꾸며졌다. 김진섭 통장은 “그동안 독서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마음을 닦을 여유가 적었던 …

  4.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에 추천하는 엄마를 위한 책”

    … 같아요. 그런데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을 쓴 김영희 씨가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는 게 무척 인상 깊더라고요. 요즘 엄마들은 지나칠 정도로 아이들을 계획적으로 키우잖아요. 하지만 김영희 씨는 그러지 않더라고요.” 황영애 사무국장은 “12살 연하의 …

  5.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통령 전신 사진을 실제 크기로 재현해 놓은 포토존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만화가 강풀의 그림과 글씨 이미지가 프린팅된 티셔츠와 소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홍보 부스도…

  6.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효남 씨는 능력을 발휘해 열심히 번 돈으로 홀로 배낭여행을 떠날 만큼 자유롭게 인생을 즐겼다. 주변에서는 “너 때문에 다른 여자들도 시집을 안 간다”며 “바람 넣지 말라”는 부러움 섞인 말을 하기도 했다. 효남 씨의 꿈은 ‘멋진 커리어우먼이자 골드미…

  7.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당초, 쿠폰장터 열어

    …아할 물건과 학용품을 마련해서 장을 마련했다. 경매가 끝난 후 학생들은 자유롭게 물건을 사러 다녔다. 공책, 색연필, 크레파스, 동화책, 머리끈 등 다양한 물건들이 금방 팔렸다. 학교 관계자는 “쿠폰장터 덕분에 학생들은 새학기에 필요한 학용품을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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