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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전거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자전거 할아버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사람 중 한 명이다. 이인정 선생은 대호지면장으로, 만세운동 준비를 전반적으로 지휘했다. 그리고 송…

  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3.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억 속 이웃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

  4.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

  5.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기도 했다. 지금은 자동차가 있어 이들을 찾아가는 게 수월하지만 과거엔 자전거를 타고 먼지나는 시골길을 누볐다. 왜, 무엇 때문에 그런 고생을 사서 할까? 그러나 그는 그것을 고생이라고, 희생이라고 여기지도 않는 듯 했다. “제가 워낙 어렵게 살아 왔…

  6.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할머니들은 수년전부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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