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경기는 최악에 이르렀으며 올해 보상에 들어가기로 했던 토지공사의 원당택지개발사업도 내년으로 보상이 연기됐다. 군내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중소기업체들의 도산도 잇따랐다. 소비심리도 잔뜩 얼어붙어 읍내에는 비어있는 점포가 늘어났으며 불황을 이기고자 업종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자체 개발'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기는 최악에 이르렀으며 올해 보상에 들어가기로 했던 토지공사의 원당택지개발사업도 내년으로 보상이 연기됐다. 군내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중소기업체들의 도산도 잇따랐다. 소비심리도 잔뜩 얼어붙어 읍내에는 비어있는 점포가 늘어났으며 불황을 이기고자 업종을 …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었다고 기억하며 조례제정과 예산확보 과정에서 당진트랜스포트 이사진과 개발위, 의원 협조로 사명으로 알고 추진한 것이다. 누구의 과실로 안되는 것은 아니다. ■이덕연 의원 : 수의계약이 연말까지 안되면 방치할 필요없이 해체하는 것이 어떤가? □답변 …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비 75억여원이 감액됐다. 내역은 경지정리사업비, 위생매립장, 어촌종합개발사업비다. 재정자립도는 3회 추경후 26.02%로 떨어졌으며 수해복구비 482억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보충질문 : 각 시·군별 보조금 확보내역 분석결과 당진군이 13위로 최하…
1998.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지방행정조직 구조조정 지침에 따라 본 군도 4개과 97명을 감축하는 자체 조직개편안이 수립되고 마무리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가 주변이 크게 술렁이는 가운데 매우 미흡한 개편내용이라는 여론이 비등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문제가 지역사회의…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을 갖게 되면서 지역사회 정책결정, 권력행사에 보조역할을 하던 무슨무슨 개발위원회의 같은 인사들이 주민들의 대표기관인 의회에 그 역할과 명망성을 넘겨주지 않으면 안되었다. 의회가 생기기 이전에는 동·면사무소를 찾아가 진정하던 민원들이 이제는 직접 의원…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다. 우선적으로 지방재정의 안정은 정부와 도 예산확보도 중요하지만 군 자체적인 가뭄재정 확충방안을 찾아 세부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자립방안을 검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재정 경영자문단 구성을 하여 장·단기적인 재정확…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이 내곁에 도의원이 같이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모든 지역개발 및 현안문제는 공개적으로 토론하고 모든 주민이 예측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하도록 지도·감독하며 그러한 결과로 대다수 주민의 의견이 행정과 지역의 모든 문제점에 적극 반영되…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는 합덕 상수도 배수장 확장공사에 2억8천만원, 성동·합덕리 지하수 개발 및 간이급수시설에 4천만원 등이 쓰여진다. 또 합덕시장에서 남부우회도로까지 하수도 공사와 서독안경원에서 대로에 이르는 75m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등이 신규로 추진된다. 한편…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3건에 18억여원의 예산이 세워졌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봉소리 취락지구 개발계획은 주민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올해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봉소리와 신평면 상오리를 잇는 군도 8호선 선형 바로잡기 공사가 3억6천여만원을 들여 시 작되며, 봉소리와 옥호리…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리 옮겨야” 정미면 : “농업용수 확보대책 시급하다” 신평면 : “행담도개발에 당진군 1%도 참여않는가?” 당진읍 : ▲“수도관 노후로 공사가 잦아 수돗물 공급이 수시로 중단되고 수도관이 파열될 때도 많다. 대책은?” △보령댐 광역상수도 공사와 연계해…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외는 아니다. 9백억이었던 작년도 사업예산이 3백40억원이나 줄고 이중 자체사업예산은 2백45억원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169억원이 준 76억원으로 편성되는 등 새해 예산은 작년보다 78억이 줄어든 1천4백34억원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시련만이 기다리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