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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작은 꿈을'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 모두 영어로만 진행했고 ‘이음프로젝트’를 통해 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찾아주는,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멘토링을 실시했다. 26명의 봉사단원은 1명당 2~3명의 아이들과 조를 이뤄 멘토링 결과를 4일째 되는 날인 …

  2.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창단 4년 만에 신기록 수립 쾌거

    …며 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샤워실도 탈의실, 휴게실도 없는 작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운동이지만 모두들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힘에 부쳐 보여도 다시 들고 일서고 땀을 닦는 모습이 중학생 답지 않는 끈기인 것 같아 대견스럽기 까지 하다. (신)…

  3.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인(匠人)만의 고집스러움 배울게요”

    …전 해병대아카데미를 통한 정신력 무장과 산업체 방문을 통한 미래를 향한 꿈을 그렸다. 합덕제철고 신입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한다. 아침 6시에 기상해 태권도로 1시간 가량 체력단련을 하고 아침 식사 후 8시부터 30분 동안 실무 영어회화를…

  4.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에서 노후를 보내는, 조금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싶은 소박한 꿈을. 그런데 벌써 번거롭다는 말을 먼저 내뱉는 모습에서 평생 아파트를 못 벗어날 것만 같다. 꽃짐 속에는 민들레 꽃길이 수놓아져 있는 작은길, 우체통 안의 작은 새가족, 피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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