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사”라며 “연극에서 요양보호사가 돼서 알콜 중독자, 노인 등을 보살피니 꿈을 이룬 기분이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에는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그 점이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자활센터에서 쌀 배달과 반장 역할을 함께 맡고 있는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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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작은 꿈을'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사”라며 “연극에서 요양보호사가 돼서 알콜 중독자, 노인 등을 보살피니 꿈을 이룬 기분이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에는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그 점이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자활센터에서 쌀 배달과 반장 역할을 함께 맡고 있는 김…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 늘어남에 따라 거주지도 당진으로 옮겼다. 이제는 어엿한 당진시민으로서 작은 연습실도 마련해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중년층 등 민요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개인지도를 하고 있다. “속상했던 일들을 노래에 담아 부르며 울화를 풀어낼 수 있어 많…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제적인 문제 등으로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한다. 황남귀 단원은 “지역에서 작은 동아리들에 대한 지원이 적어 아쉽다”며 “작은 동아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시 시작한 치어리더 인생 권남희 단장은 2002년부터 7년간 치…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미라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며느리다. 철강회사의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일을 보던 경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때는 웅변대회라면 빠짐없이 나가 목청껏 웅변 실력을 뽐내기도 했고 소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책을 읽고 소박한 학교의 교사가 되고 싶었다”며 교육자로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저자 이오덕 교사처럼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워내고 함께 하는 교장이 되고 싶었던 심재진 교장은 그 꿈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 오전 7시45분…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이겨야만 승리하는 스포츠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역도부 5명의 작은 거인들은 전국체전을 다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자신의 기록을 넘고, 또 넘기 위해 이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바벨을 든다. 당진중 역도부가 창단된 지는 7년째다. 2006년…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이겨야만 승리하는 스포츠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역도부 5명의 작은 거인들은 전국체전을 다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자신의 기록을 넘고, 또 넘기 위해 이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바벨을 든다. 당진중 역도부가 창단된 지는 7년째다. 2006년…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리와 통쾌하게 흩어지는 볼링핀 소리로 정신없는 볼링장 저 안쪽에 그만의 작은 공간이 숨겨져 있다. 그곳엔 1만여 장의 LP와 5000장이 넘는 CD가 있다. 그리고 진공관 오디오와 턴테이블 등 다양한 음악장비를 갖췄다. “LP로 듣는 음악이 CD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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