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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되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작은 되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시대는 그 동안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삶의 이야기와 지역민들에게 필요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옴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당진지역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

    당진시대
  2.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민속공예품과 고서적, 일상생활에서 그릇으로 쓰였던 작은 도자기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 소장품들이 모두 제자리를 찾는 순간 아미미술관이 문을 열게 된다. 전시관과 미술교실, 작업실로 이제 내부는 이제 거의 공사는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3.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맡은 적이 있어 자연스럽게 함께 구독을 하게 됐다. 햇수로 벌써 6년. 작은 지역신문이기에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읽는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도 많다. “경영을 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기도 하겠지만 광고성 기사가 많은 것 같아요. 반면 지역문제에 …

  4.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보건진료소는 의료혜택이 잘 닿지 않는 곳에 세워지는 ‘작은 보건소’다. 보건진료소에는 진료소장 1명이 근무하며, 보건법에 정해진 1차 질병을 주로 치료한다. 현재 당진에는 18곳의 보건진료소가 있다. 이 중 모평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모평리보건진료소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