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 멋진 정원, 멋진 차 그리고 그 풍요한 소유의 한 가지인 듯한 아내를 소개하며 시작 됩니다. 피곳 부인은 남편과 두 아들의 모든 시중을 들고 그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며 모든 집안일을 하며 직장에도 다닙니다. 저녁시간에도 아주 당연히 피곳부인에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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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작은 소개'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멋진 정원, 멋진 차 그리고 그 풍요한 소유의 한 가지인 듯한 아내를 소개하며 시작 됩니다. 피곳 부인은 남편과 두 아들의 모든 시중을 들고 그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며 모든 집안일을 하며 직장에도 다닙니다. 저녁시간에도 아주 당연히 피곳부인에게…
200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욕’을 돋궜으며, 지난주 토요일에는 왜목마을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작은 음악회를 열기도 했다. 또한 내일(22일)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준비한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 중의 한 프로그램인 언플러그공연‘(전기없는 공연)에 참여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왜목…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바로 명산리라고 쓰여진 표지석 옆이었다. 길의 초입에 ‘멍성골’이라는 작은 팻말이 서있어서 찾기가 더 쉬웠다. 팻말은 겸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작고 구부러진 길을 들어서서도 교회당 바로 밑에 있는 집이라 길을 물을 필요가 없었다. 초행길에 단…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처 저수지를 배회하다 발견한 파란 물뱀들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또한 작은 시내를 건너다 발목에 거머리가 붙어 그것을 떼어놓으려 자갈로 비비던 것이 생각이 난다. 40여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그때만 해도 방학이 주는 해방감은 세상 무엇으로도 바꿀 …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억지로 읽지 말고 재미나게 읽으세요” 이 책의 소개말처럼 아이들이 신나게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어떤 책일까요? 어른의 시각이 아닌, 고집스런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년, 그 상실에 대해 설명하기 힘들어하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소개와 함께 시작됩니다.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는 이즈음에 부모와 함께 읽으며 사색을 나누고 마주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책입니다. 아마 프레디를 만나고 나면 선명한 무언가가 새겨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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