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 그가 매주 고향을 찾는 이유가 ‘이제는 내가 나고 자란 고향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의미일 것이다. [편집자주]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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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작은 소개'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가 매주 고향을 찾는 이유가 ‘이제는 내가 나고 자란 고향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의미일 것이다. [편집자주]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만 김관영 씨는 어릴 적부터 교육계 일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단다. 작은아버지(전 면천초 교장 김병헌)부터 위로 6명이나 되는 누나들, 사촌 형제들 대다수가 교사였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뿐이어서 당진에서 인천까지 가는데 무려 12시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작은아버지 댁에 큰형과 함께 살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당진으로 내려갔다”며 “병환이 있던 아버지 곁을 지키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서른 살 즈음이 돼서야 다시 인천으로 올…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맞춤이다. 1박2일 혹은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당진의 여름휴가지를 소개한다. 바다 | 소박한 포구와 불꽃축제 당진에는 10개 남짓한 포구에는 날마다 어부들이 잡아 올린 싱싱한 횟감들이 들어온다. 대게 작고 소박한 당진의 포구는 조용한 바닷가 풍경…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올릴 때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들이 뭉쳐 학교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의 작은 학교 소식들도 꼼꼼하게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당진시에는 당진문화원이나 여성의전당 등에서 주부들을 위한 강좌를 많이 개설되어 있지만 대부분 선착순 접수를…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강덕(40, …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었습니다. 운전을 하던 중, 시선이 잠시 더 멀리 앞으로 펼쳐진 크고 작은 산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보던 산들이지만 그날따라 왠지 더 상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왜 그럴까?’ 잠시 후 문득 최근에 시력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머리를 스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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