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됐다. 개신교 목사였던 작은 형 심명섭 또한 친일파로 분류돼 있다. 35년 전에도 ‘심재영 모델론’ 비판 있었다 “야학 참여했을 뿐…농촌계몽운동 주도한 것 아니다” 또한 A씨는 “심재영 씨의 삶은 농촌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작은 소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됐다. 개신교 목사였던 작은 형 심명섭 또한 친일파로 분류돼 있다. 35년 전에도 ‘심재영 모델론’ 비판 있었다 “야학 참여했을 뿐…농촌계몽운동 주도한 것 아니다” 또한 A씨는 “심재영 씨의 삶은 농촌계…
2018.12.29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을 가다 △장수노인을 찾아서 △주민자치활동 스토리 등 합덕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과 지역 화제의 인물, 복지시설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이정음 위원장은 “주민들과 소통하고자 후반기에도 주민자치신문을 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을 통…
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면 좋겠습니다.” 신 씨는 당진시대 전 이사이자 이웃주민인 정종근 씨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했다. 이후 오랜 기간 구독을 이어오며 당진시대에 깊은 애정을 가지게 됐다. 매주 당진소식을 전해주는 게 고마워 직접 신문사를 방문해 구독료를 납부할 정도다. …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역할을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한편 박종영 시인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김완화 교수의 <집 우물>이란 시집이다. 이 시집은 인간의 숙명에 대한 숙고가 서정의 샘을 만나 깊은 우물과도 같은 시적 사유의 과정을 보여 준다. 박종영 시인은 한남…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동차의 한 부분만 보고 어떤 차인지 맞추는 퀴즈였다. 단연 지호는 차의 작은 부분만 보고도 정확히 차종을 맞춰내 1등을 차지했다. 방송 이후 내적으로도, 디자인 실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호는 “실제 자동차 디자인에 참여한 교수님을 만나 인정받으…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역의 크고 작은 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기업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함께한 현장을 지난호에 이어 소개한다.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이승귀)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복지재단에 200만 …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원을 만나다 09.11 – 어떤 초등학교를 선택하겠습니까? 큰학교 VS 작은학교 09.06 – 당당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최연숙·김명회 시의원을 말하다 08.29 – 열정은 현재진행형, 서영훈·조상연 시의원을 말하다 08.14 – 폭염피해속출, 당진의…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했으며, 유화와 수채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소개됐다. 이어 국내외 미술인들과 평론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미술교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스케치전이 지…
2018.09.14 · 문화·교육 · 안라미
…뉴스브리핑 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초등학교와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초등학교 학부모를 초대했다. 두 학교 아이들의 일상은 어떤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큰 학교 vs 작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출연: 이민…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 주말에 가족과 함께 했던 일들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활동은 소개를 하는 동안 말하는 아이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듣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청취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다. 윤 원장은 “아이에게는…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 건물은 13세기 중세시대의 토스카나 성을 재현하고 있어 ‘나파밸리의 작은 이탈리아’라는 수식어가 붙여졌다. 다리오 사뚜이는 700~800년 전 손으로 건물을 짓던 당시의 건설재를 사용해 지하 4층부터 지상 4층 크기의 와이너리를 20년에 걸쳐 세웠…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40년부터 와인 생산이 다시 가능하게 되면서 나파밸리에 수천 개의 크고 작은 와이너리가 위치하게 됐다. 생산·판매·관광 모두 섭렵 나파밸리는 포도 수확기에 일교차가 커 포도농사에 제격이다. 이에 나파밸리에 소규모 농가부터 기업형 농가까지 다양한 와이너…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헬스장이 있어 저렴한 금액으로 운동할 수 있다. 3층에는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에서는 독서공간과 개인 학습 공간이 예쁘게 조성돼 있다. 동아리방은 평생교육프로그램과 DVD 상영, 청소년들의 독서동아리 활동 공간…
2018.07.06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7일부터 개장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호에 소개된 왜목마을 해수욕장에 이어 이번호에서는 난지섬 해수욕장에 대해 소개한다. 지역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에서 푹푹 찌는 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생한다 해…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재할 만큼 콩국수의 성지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의 유명한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에이스 식당] 물 맑기로 유명한 샘물 덕분인지 면천은 유명한 콩국수 맛집이 많은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여름에는 줄 서서 먹고, 점심 시간 이후에는 그날 판매할…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에서 작은 비정상회담이 열렸다. 네팔과 동티모르,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등 각 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당진경찰서로 모였다. 중국의 왕혜림 씨는 “난 좋은 사람이다”라며 “근데도 경찰만 보면 왜 무서운지 모르겠다”고 …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이 지난달 27일 박방영 화백을 초청해, 작은음악회&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에게 듣는 작품 이야기, 작가와의 대화 등이 준비됐다. 박 화백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작품…
2018.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실망감이 크다고. 또한 이 관장은 “사람들에게 비인기 종목의 동호회나 작은 클럽이 소외받고 있다”면서 “당진시대가 지면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거나 역사가 깊은 클럽 및 동호회를 소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SNS를 많이 활용하는 젊은층에게…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접하다보니 청소년 인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가 없다”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지역의 곱창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화곱창 20년 된 이화곱창은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하루 3~4시간 씩 손질 과정을 거친다. 덕분에 잡냄새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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