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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20년

35건 · '작은 학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불황 업종)“부부 두 명이 일해 하루 9만원…1/5로 매출 뚝”

    …채 1년째 멈춰 있어 피해가 심각하다고. 박석현 대표는 “기업체 통근과 학교 통학 운행으로 겨우 적자를 보전하고, 여기에 체험학습과 관광 운행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인데, 지금 모든 게 멈춰 수익은 고사하고 적자 보전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을 신청…

  2. 2020.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관 탐방]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진로에 대한 모든 것

    … 학부모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상담교사 연수 업무까지 다양 사무실은 작은 진로진학자료관 같다. 수시모집 설명회 자료집, 각종 연수자료집, 심층면접자료집, 고3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자료집 등 수십여 종의 자료가 쌓여있다. 모두 올해 만든 자료다. 센…

    당진시대
  3.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구 군청사 인근 옛 우물터는 그 의미를 살려, 작은 문화공연 행사를 위한 시작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승리봉공원, 내년 공사 착공 농협과 군청사, 당진시네마와 같은 리모델링 외에도 주택지 골목 정비가 동시에 이뤄진다. 당진전통시…

  4. 202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원격수업 전환 및 격일등교 시행

    당진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학교는 물론이고 각종 시설들 모두 비상이 걸렸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실시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지역의 여러 기관들의 운영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현재까지 현황을 정리해 보도한다. …

  5.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했다. 기존에 입주해 있던 구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정미면 천의리 시내산중학교 1층으로 이전한 북부사회복지관은 공간이 협소하자 분관 형태로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덕마을5단지 아파트와 대호지감리교회, 대호지책나래도서관, 대호지면 고지내 체험농장…

  6. 2020.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진원타워 옆 골목 환경개선 추진한다

    …이처컬렉션과 공공화장실 사잇길로, 길이 약 70m, 폭 3m 정도 되는 작은 골목이다. 당진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건강도시 서포터즈와 시민참여단 등 18명의 인력을 활용해 오후 4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해당 골목길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7.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상처를 달고 등교했다. 이런 찬형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 오지 않겠다고 떼를 쓰다가도 선생님만 보면 알아서 신발을 신고, 제 멋대로 바닥을 구르다가도 전화기 넘어 선생님 목소리만 들려도 말을 곧잘 듣는다. 이렇게 하기까지는 탑동초…

  8.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고대초등학교 ‘드론 축구’대면하지 않아도 가능한 협동 스포츠

    …팀 골대에 넣으면 1점을 얻는다. 참여율 높아 6학년 우선 수업 고대초등학교(교장 심재진)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진행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아 드론 축구를 마련했다. 지도는 현운석 교사가 맡았다. 현 교사는 이전 당산초등학교와 영…

  9.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2] 서유미·장규완 씨 가족“찾아보면 집에서 아이들과 놀거리 많아”

    … 서로 복닥거리며 지내는 가운데, 올해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아이들은 학교도, 학원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새봄이와 준혁이의 개학은 자꾸만 늦어졌고 지난 6월 가까스로 개학했지만 원격수업이 이뤄졌다. 준우가 다니는 유치원도 마…

  10.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전교생 6명을 모아도 축구 한 팀도 안되는 학교가 선구(김한준)는 지겹다.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

  11.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범석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당진땅 찾기 위해 노력”

    …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282개 마을에서 계획한 크고 작은 행사들이 모두 취소돼 아쉬움이 크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진의 이‧통장들이 당진시와 마을주민 간 가교역할을 잘해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현재 당진시지회에서는 서…

  12.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

    …고 말했다. 이어 “송악읍 금곡리 출신인 만큼 송악은 물론 당진의 크고 작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다”며 “그동안 지회에서는 송전철탑, 현대제철 및 동부제철, 환영철강 등 기업의 환경오염 문제, 지반 침하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대
  13.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14.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난한 집 둘째 아들 진승현 교사(82)는 호서고등학교가 처음 설립된 지난 1975년 부임했다. 그 해 2월 25일, 종업식 때 학생들을 처음 만났다. 그전까지만 해도 서울의 한 피아노 회사에서 근무했다. 평탄한 삶처럼 보이지만 …

  15.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 -1969년 고대면 당진포리 출생 -고산초, 당진중, 호서고, 홍익대학교 조소과, 첼시예술대 대학원(영국) 졸업 ▪ 배효남 작가 (조각) 어린 시절 낫으로 나무 총을 깎아 만들었던 경험이 그의 첫 조각 경험이다. 이후 그는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16.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쌀 이외에 다른 품목 육성해야”

    …모건강먹거리지킴이단 회장: 용역 결과보고가 포괄적이라 와 닿지 않는다. 작은 것부터 체계가 잡혀야 한다. 당진에는 기업이 많은데도 기업이 당진 농산물을 사용하는 비율은 미미하다. 행정에서 먼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또한 식자재를 배달해주는 플랫폼이 …

  17.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 최초 학교복합시설 수청초 내년 3월 개교

    충남에서 최초로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되는 수청초등학교(가칭, 이하 수청초)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학교복합시설 운영 방안을 고민하고자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가 진행하는…

  18.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무산

    합덕고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이 무산됐다. 합덕고등학교는 당진의 유일한 단성고등학교로, 지난해까지 합덕여자고등학교로 운영됐으나 교명을 변경해 올해부터 합덕고등학교로 개칭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합덕여고는 학생수 감소에 대한 자구책으로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

    당진시대
  19.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성실한 학생이 합덕지역에 올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고는 학교 자체로 작은 학교를 살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도교육청에서는 합덕고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생활지도 측면에서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김지환 합덕읍…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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