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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지만 강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작지만 강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여덟 명의 시인이 담아낸 10대의 언어

    …다. 국어를 담당한 송순천 교사는 “이번 시집 발간을 통해 대호지분교의 작지만 강한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학교를 지키고자 애써온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창작에 임한 학생들의 의지가 어우러진 결과”라고 말했다. 송기석 교장은…

  2. 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순성농협이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강도순 조합장이 있었다. 열정적인 리더십으로 잘 알려진 강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증진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냉동김밥 사업…

  3.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4.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는 작지만 강한 조직이다. 화려한 축제나 대규모 사업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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