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마리나시설 매립불가 결정에 당진군 반발
당진군 “매립불가 근거 상당수 사실과 달라, 강력 대응” 석문면 장고항 전면 해상에 추진되던 마리나 시설사업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공유수면 매립불가 판정을 내리자 당진군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유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장고항 갯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매립불가 근거 상당수 사실과 달라, 강력 대응” 석문면 장고항 전면 해상에 추진되던 마리나 시설사업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공유수면 매립불가 판정을 내리자 당진군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유수면…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로가 있기 때문이다. 당진도 서해대교 송악IC에서 성구미, 석문방조제, 장고항-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개설하면 1시간대에 올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교통망이 구축되면 석문 대호방조제 수백만평이 넘는 땅에 친환경적인 골프장과 디즈니…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차를 세워두고 유채꽃밭을 따라 걷는 것이 좋다. 석문방조제를 지나 근처 장고항에 가면 봄철별미 실치가 기다리고 있다. 초락도 벚꽃길은 석문면 삼봉4리 시가지에서 서산 삼길포로 이어지는 대호방조제 끝자락과 연결된다. 6.7년생 왕벚나무 2600여 그루가…
2006.04.0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난지도와 왜목, 장고항의 일부 지역이 절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는 반면 당진화력, 석문산업단지,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그리고 삽교호 인근 해안지역은 개발유도연안으로 분류돼 적극적인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
2006.01.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난지도와 왜목, 장고항의 일부 지역이 절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는 반면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에서 삽교호에 이르는 해안지역은 개발유도연안으로 분류돼 적극적인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에 이르는 해안지역과 송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