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게 바로 진짜 동동주랍니다”
…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잘하는 아낙네’로 통한다. 동동주를 직접 빚기 시작한 지는 25년 정도 됐다. 소들강문 한복판에 살고 있어 흔한 게 쌀이었고 남편이 술을 좋아하다보니 집에서 담가 먹는 것이 여러모로 나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동동주의 맛을 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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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장마 시작'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잘하는 아낙네’로 통한다. 동동주를 직접 빚기 시작한 지는 25년 정도 됐다. 소들강문 한복판에 살고 있어 흔한 게 쌀이었고 남편이 술을 좋아하다보니 집에서 담가 먹는 것이 여러모로 나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동동주의 맛을 결…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넉넉해졌습니다. 다행히 이 쪽은 큰 태풍이나 비피해가 없었지만 지난 장마때 몇 번 폭우가 있어 제 논은 아니지만 가슴 졸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늘 앞 들판을 바라보면서 지내다보니 논을 바라보는 것이 조금은 달라져 있습니다. 그동안과는 조금 다른 …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도 자연의 질서 속에 쇠퇴하여 조석으로 한기를 느낄 정도로 서늘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부지런한 농부들이 봄을 재촉해 서둘러 시작된 못자리로 조기 이앙한 조생종 벼가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들판에서 벌써 수확이 …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夏至)를 지나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여름철은 그 속성상 더위와 습기로 생리기능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옛말에 ‘여름은 더워야 하고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농사 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도 적용…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민종기 군수의 읍면 연두순방이 지난 14일 신평면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순방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과 군수답변을 차례로 싣는다. <고대면 17일> “농촌총각 해외결혼시 지원대책 세워달라” 이인배(장항2리) :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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