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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이 찾아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장애인이 찾아가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위해 28개 프로그램 추진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애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문화선물’ △장애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장애 청소년 일일체험 프로그램 △IT 교실이 있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평생학습 강사와 시민에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

  2.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지원이다. 동료 상담 사업은 자립생활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다른 장애인을 상담해주는 사업이다. 현재 당진IL에는 동료상담가 1명이 있으며 올해 찾아가는 상담 사업을 맡을 사회활동가 1명을 충원했다. 권익 옹호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

  3.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인 바리스타들의 활동을 보여줬으며, 2년 째 사업에서는 지역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3년차에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카페음료 심화교육과 제과제빵 실습의 기회를 가졌기에 복지기관, 단체를 찾아가 감사의 간식후원을 했다. 이 프…

    당진시대
  4.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맞춤형복지 탄력 받나

    … 8곳의 읍·면·동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지원에 1억3520만 원이 새롭게 편성됐다. 함께 복지보건 통합서비스를 구축하고자 방문간호사를 맞춤형복지팀에 파견하며 이를 위한 예산 4200만 원이 보조…

    당진시대
  5.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민·장애인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병하)이 지역주민과 장애인 70명을 대상으로 충남교향악단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난 20일 실시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총 7곡의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트로트, 가요메들리를 연주했으며 악기 및 곡에 대한 에피소드를 더해 음악과 공감할 수 …

    당진시대
  6.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이동서비스 등 장애인 복지 확대 기여”

    …희 당진꽃다지장애인자모임 회장 “장애인 독려상담 필요” 이명희 회장은 “장애인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독려 상담이 타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상담을 장애인이 하는 만큼 많은 이해와 공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는 아…

    당진시대
  7. 2006.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윤각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장애인에 맞는 전문직종의 개발이 필요하다"

    … 유명해진 대사다. 자폐아 초원이와 그의 어머니가 마라톤을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말아톤’은 지난해 우리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흥행면에서도 ‘대박’을 터뜨렸다. 영화의 주인공 배형진 군과 그 어머니 박미경 씨가 당진에 와서 …

    당진시대
  8.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달에 세번 돌아오는 정기휴일이면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집밖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

  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였다. 유 고문이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1급 1호의 장애인이 되어 귀국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였다. ꡒ장애인이란 걸 조금도 의식하지 않는 구김살없는 사람이었어요. 항상 쾌활했고 자기주관도 확실했죠.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웠고 시간가는…

    당진시대
  10.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였다. 유 고문이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1급 1호의 장애인이 되어 귀국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였다. “장애인이란 걸 조금도 의식하지 않는 구김살없는 사람이었어요. 항상 쾌활했고 자기주관도 확실했죠.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웠고 시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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