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늠름한 청년으로 살았던 날보다 이제 장애인으로 살아온 날이 더 많아졌다.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스물 두 살의 청년이 어느덧 쉰 살의 아저씨가 됐다. 허성무 씨는 식물인간으로 5년을 살았다. 기적처럼 그가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걸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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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장애인 일자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늠름한 청년으로 살았던 날보다 이제 장애인으로 살아온 날이 더 많아졌다.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스물 두 살의 청년이 어느덧 쉰 살의 아저씨가 됐다. 허성무 씨는 식물인간으로 5년을 살았다. 기적처럼 그가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걸 부…
2013.10.24 · 정책·행정 · 최종길
…이온스 회장과 민주당의 맹붕재 전 당진시배드민턴협회 연합회장이 나섰다. 장애인후원회장으로도 활동했던 백종호 회장은 “봉사단체의 힘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다”며 “총무위원회에서 복지분야를 맡아 일하고 싶다”고 출마배경을 밝혔다. 맹붕재 전 당진시배드민턴협회…
2013.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5세(1958년 12월 31일 이전) 이상의 지역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1~3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각 날짜에 따라 마을별로 인근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하니 해당 날짜에 지역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날짜에 따른 마을진료 예정…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담·홍보 활동(특수교육 상담, 특수교육대상자 조기 발견 및 진단, 장애인 평생교육 안내 진단·평가 지원) △특수교육지원(장애영아, 장애성인, 건강장애학생, 계절학교) △관련서비스(통학편의, 장애학생 가족지원, 치료지원 및 서비스, 특수교재·교구 …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고대면, 정미면, 송선면, 석문면, 대호지면, 당진1·2·3동 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정,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지난 2009년 3월 31일 문을 열었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북부센터)는…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꽃다지 중증장애인자조모임(회장 이명희, 이하 꽃다지)는 지난해 6월 첫 걸음을 시작한 단체다. 결성 이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친목도모 및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활동해 왔다. 꽃다지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는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내기…
2013.02.28 · 산업·경제 · 이선정
…지 일을 구하지 못한 이들이 현대의 소외계층이라고 말한다. 김 대표는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은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하지만 이들은 그 누구보다 일자리를 원하고 있고 이들에게 작은 일자리라도 제공할 수 있도록 푸드뱅크를 운영하게 됐…
2013.02.15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주호)에서 같이 일한 장애인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 1월 초 준공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지역 장애인의 취업을 위한 직업적응훈련과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용…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4130만 원, 시비 1770만 원 등 총 5900만 원 예산이 투입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앞에는 좌석 20여개가 마련돼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갈 수도 있다. 꿈앤카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직업재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
2013.01.04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턴기자
…생각해볼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조재웅 대표는 당진시 시각장애인협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협회 이사, 강사까지 역임한 바 있다. 재정의 어려움을 겪는 협회가 정부의 도움 없이도 자급자족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사업(시…
2013.01.04 · 산업·경제 · 오동연
정미면 승산리 출생인 김평호 지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를 이끌고 있다. 김평호 지회장은 “당진시지회는 22년째 활동을 하고 있는데 초창기 회장님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덕분에 현재는 저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편하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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