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난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재난 안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국가안보·안전사회 다짐

    …8일 기념행사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가안보 및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당진시 지역 민방위대장을 비롯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2. 2017.12.12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와 재난안전관리구축 MOU 체결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당진시가 ‘당진시 재난안전관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와 당진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고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정책개발, 재난안전교육, 기타 …

  3.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가 대규모 재난을 대비해 통합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 당진화력본부는 지진·화재·유해화…

    당진시대
  4. 2017.09.04 · 환경·안전 · 한수미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 운영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대한안전연합에서 운영하는 응급구조와 관련한 교육과정을 연계해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 및 학교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

  5. 2017.08.26 · 환경·안전 · 이영민

    중부해양청 당진유치 추진

    … 시의원은 “당진은 인천보다 중부청 관할구역 중간에 위치해 해양치안 및 재난관리에 더욱 수월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더불어 중부청 유치는 당진에 최초로 입주하는 국가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자긍심 또한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지방해양…

    당진시대
  6. 2017.08.26 · 환경·안전 · 이영민

    스마트 시스템으로 안전한 당진

    …, 왜목마을 등 지역 내 주요 관광명소도 포함됐다. 당진시는 관광지역과 재난지역에 설치된 비콘 단말기를 활용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재난 알림용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어플 사용법> 플레이스토어 점속 → 스마트 당진 안심존 검색 및 어플 다운로드 →…

    당진시대
  7.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배경과 필요성

    … 상한액이 인하될 예정이다. 또한 긴급, 위기상황 지원강화를 위해 의료 안전망으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한 4대 중증질환에 대해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 제도화 될 전망이며, 이와 같은 보장성 강화 대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의료…

    당진시대
  8.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여름철 재난관리 대책 논의

    풍수해·폭염·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강구 충남도가 2017년 제4회 정책현안조정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관리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회의에는 남궁영 행정부지사와 도내 15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9. 2017.03.0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마을 안전을 책임집니다!

    …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팀은 각각 담당하는 마을에 대해 △전 가구 소방안전 점검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독려 △화목보일러 점검 △소방안전 교육 △마을 이장단과의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 화재 및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