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료가 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재료가 살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와인을 곁들인 따뜻한 비프스튜

    …오래 끓인 국물 요리를 의미합니다. 스튜는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되며 각 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즙과 향이 배어나와 부드럽고 담백함이 살아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비프스튜(쇠고기와인스튜) 만들기> △재료: 쇠고기(안심·채끝·등심) 300g, …

    당진시대
  2.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맛있다”며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고. 또 다른 메뉴인 칼국수에도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마와 멸치로 낸 육수에 면을 푸짐하게 담아내 손님상에 오른다. 반찬은 직접 집에서 담그는 만큼 소박함이 살아 있다. 보통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제공되며 …

  3.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한 솥 가득 넘치는 정으로 보양하세요”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는 참 손도 크다. 해신탕에 갖은 재료가 넘쳐나듯 손님에 대한 정성도 넘친다. 사실 해신탕은 이익이 남는 음식은 아니라며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에게 고마워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성가든 해신탕은 감초, 황기, 숙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