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 인물·동정 · 김예나
금융의 날 기념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1994년 서해중앙신협에 입사한 최 상무는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년 간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실시하고 매년 온세상나눔캠페인을 통해 겨울용품 나눔 정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 노력을 인정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저소득 노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30 · 인물·동정 · 김예나
…1994년 서해중앙신협에 입사한 최 상무는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년 간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실시하고 매년 온세상나눔캠페인을 통해 겨울용품 나눔 정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 노력을 인정받…
2011.09.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사람은 물론 앞으로 치매 등 정신적 능력이 약해질 상황에 대비하려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에게 후견제도를 이용함으로써 재산행위뿐만 아니라 치료, 요양 등 폭넓은 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 2004년부터 이 제도의 탄생을 위하…
2010.11.25 · 인물·동정 · 김창연
…장은 1987년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 천안지사에서 노인장기요양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해왔다. 아산시 선장면이 고향인 그는 11년 전 당진지사에서 근무한바 있어 당진에 대한 애착과 친근감이 남다르다고 말한다. 특히 11년 전과 달리 빠…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L, 이혜병L, 김두진L [인터뷰] 연호라이온스클럽 김명진 회장 “지역 노인 위한 봉사 중점둘 것”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습니다. 연호라이온스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도 있겠지만 유관기관과 연계해 노인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적…
2009.02.16 · 인물·동정 · 우현선
…서는 무엇보다 합덕읍민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며 “자칫 소외되기 쉬운 노인,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등 돕기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수신제가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행복한 합덕만들기를 위해 취약계층 복지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
2009.01.30 · 인물·동정 · 김창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9년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 건강보험료 동결, 건강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어요.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점은 지난해 7월부터 치매·중풍 등으로 고생하는 노인분들을 위해 사회보장제도인 노인장기요양…
2009.01.26 · 인물·동정 · 김창연
2등급 노인 월 한도액 7% 인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9년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 건강보험료 동결, 건강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어요.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점은 지난해 7월부터 치매·중풍 등으로 고생하는 노인분들…
2006.09.11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2위에 ‘여성주간 기념행사’, 3위에 ‘저소득 독거노인 삶의 사기부여’ 당진군 지방혁신 과제 자체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지방세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
2004.07.26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송 실장은 “차별화된 노인지원프로그램인 ‘은빛보라미사업단’에 대한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고 각 항목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송 실장은 “우수기…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았다. 김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 체험한 의정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소외받은 서민들을 위해 직접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그동안의 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신뢰받는 의…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았다. 김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 체험한 의정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소외받은 서민들을 위해 직접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그동안의 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신뢰받는 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