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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적극적 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적극적 전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것이다. 당진은 이미 철강과 전기 생산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도시다. 당진시민은 국가에 희생하며 환경오염을 감내해 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은 도심까지 장악하며 환경피해를 끼치려고 한다. 기업은 이윤에만 눈에…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서 4명 서울대 수시 합격

    …어교육과에 합격한 것을 비롯해 이동규 학생이 수의예과에, 우영진 학생이 전기정보공학부에 합격했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는 김의중 학생이 국어교육과에 합격했다. 한편 세 합격생을 배출한 신평고등학교에서는 이들이 평소 학업에 매진해 교과 성적이 뛰어…

    당진시대
  3.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모니터링이 의회정치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성숙한 의회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일 법학자 루…

    당진시대
  4.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우강면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

  5.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근로자, 문화시설 없어 당진 떠난다”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생산직 인력은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지만 전기기능사, 용접공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꼽았으며, 타지에서 당진의 기업으로 취직할 경우 한 달도 채 안돼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며, 그 원인으로 지역에 문화시설이…

  6.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 그는 이어 “기업의 참여도는 물론 만족도도 높다”며 “벤츠, 지멘스(전기전자 전문기업) 등 큰 기업 일수록 관심이 많고 회사가 앞서서 걸스데이를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K 걸스데이’와 다른 점은? 걸스데이를 통해 여학생의 기술직 취업이…

  7.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에너지 정책 전환…지방정부 협력”

    …패와 지역주민의 저항, 재산권 침해 등을 초래하는 현행 전원개발촉진법과 전기사업법,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김 시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바꾸기 위해서는 지역을 초월한 지방정부 간 협력과 공동대응…

  8. 2017.02.10 · 산업·경제 · 이영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진 방문“친환경 에너지 정책 앞당길 것”

    …전환의 필요성과 석문국가산업단지 침체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은 지자체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전기사업법,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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