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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적극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적극 행정'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로 현재 당진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마음은 뒤숭숭하기만 하다. 행정기관에 대한 불신과 공무원들에 대한 반감도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민과 관이 협력해야 할 사회복지영역에서 향후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민간영역의 활동은 위축…

    당진시대
  2.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는 원당동 청구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임종국)는 행정구역상 원당8통으로 구분돼 있다. 4개동에 354세대가 살고 있으며 약 12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탁구대회 통해 화합 다져 청구아파트는 지난해 7월 당진시의 지원을 받…

  3.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활발하다. 동대표들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이고 부녀회와 노인회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입주를 시작한 리가아파트는 총9동에 594세대가 살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리가작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

  4.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왜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상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가 이뤄지고 있다.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가깝고 해상을 통한 물류의 이동이 쉬워 서해안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로 부상하면서 경제적인 발전을…

    당진시대
  5.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에 저렴하게 판매돼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주민자치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특히 심재희 부위원장의 노력이 크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5일과 22일, 29일에는 왜목마을 일대에서 문화공연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관…

    당진시대
  6.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들은 봉사처 연계와 봉사단 발족, 봉사단 관리 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행정과도 연계돼 있어 면사무소 혹은 주민센터로 봉사와 관련해 문의할 경우 거점센터를 통해 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인보우풍선아트봉사단은? 한편 레인보우풍선아트봉사단도…

  7.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부터 민원이나 불편사항을 청취해 당진시에 건의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지난해에 8개 마을을 찾았으며, 올해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송악읍에 위치한 마을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밖에 송악읍개발위원회와 공동주관으로 송악읍…

  8.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9.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 전했다. 이어 “많은 시민들이 지역의 환경을 우려하면서 대책위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면서 “당진시가 주민투표를 조속히 시행해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증설에 반대하는 당진시민들의 뜻을 반영,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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