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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문화예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전문가 문화예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문화정책포럼“자율성 보장 시스템 필요”

    …<당진문화재단의 정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난 8일 개최됐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정책 포럼은 당진문화재단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당진문화재단의 역할 정립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2.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참여 공간 개방돼야”

    …당진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육기관 종사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청소년 교육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공감 △현재 운영 하고 있는 청소년 …

  3. 2015.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의 정체성 ‘랜드마크’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8(마지막회) 좌담회

    … 지역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도입하거나 접목시킬 만한 것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이날 좌담회에는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 △고대영 당진시 지역자원조성과 전통문화세계화팀 학예연구사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조재형 당진…

  4.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 상·하반기로 나뉘어 3개월 씩 운영되며 10분 내에서는 생활·시민의식·문화예술 등의 기초단계를, 20분 내에서는 초·중급 단계를, 30분 내에서는 고급·전문가 단계를 배울 수 있다. 이로써 중복되는 프로그램을 방지한다. 2011년에 10개의 학습등대…

  5.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1개 동아리, 325명의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했다. 지역의 생활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아마추어리즘은 전문가들의 직업 예술이 아닌 시민들이 삶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알리고,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6. 2015.07.3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추진위원회를 만나다

    …리즘)을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개최한다. 아마추어리즘은 지역 문화예술동아리에게 발표 기회를 만들고 아마추어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장을 마련해 지역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데 기여코자 마련됐다.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예술자…

  7.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확보를 위한 연차별 투자계획 수립 등이 논의됐다. 이날 참석한 당진시, 전문가, 문화계, 주민대표 담당자들은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의 일회성 △기념 성역화사업에 대한 방향성 △지역의 향토사학자와 문화예술인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부스 마련 △각 읍면…

  8. 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교육발전위원회 통해 교육현안 해결한다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 내 학교 교사 등 관련 기관·단체의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위원들은 임기 2년 동안 △교육발전 방향 및 시책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과밀학급 완화 및 학교 신설에 관한 사항 △교육의 다양화…

  9.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공간으로…주민 정서 반영해야■폐교된 남산초 어떻게 활용할까?

    폐교된 남산초등학교 활용 방안을 두고 문화예술계와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당진시가 문화예술창작촌을 계획하며 남산초를 매입한 뒤 누가, 어떻게 남산초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그러나 분명한 키워드는 ‘문화예술 접목’, ‘지역주민…

  10.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당진시가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을 위해 주민 및 전문가들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토론회를 지난 12일에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폐교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선숙 시의원, 김덕…

  11.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하는 것이 경영진단의 취지로, 공직사회와 시민사회, 정책자문위원회 등 전문가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토록 하겠다. 임성실 위원: 남부권 침체로 인해 합덕 지역의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내권에서 오는 학생들은 버스가 없어 지각이 잦고, 학…

  12.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출범 후 문화회원 두배로 껑충

    …13년 3월 당진문화재단이 출범했다. 도시의 발전과 성숙의 척도가 되는 문화예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재원을 출연해 문화재단을 출범시키고 있다.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공무원들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어 전문가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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