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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전문가 없이'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냐는 것이다. 국정화로 가기 전에 역사를 사실화해야 한다. 역사는 거짓 없이 사실화 되는 것이 원칙이다. 시간이 걸려도 검증받고 사실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 난 반대도 찬성도 아니다. 다만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원한다. 민중…

  2.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수청2지구 개발, 수용이냐 환지냐 대립

    …주들은 충남개발공사 용역팀에게 “환지방식과 수용방식 중 무엇이 좋은건지 전문가서 말해달라”며 “환지방식이 좋은거 아니냐”고 수용방식에 대해 반대했다. 한편 지난 2일 대책위와 주민들은 김홍장 당진시장과 면담을 통해 환지방식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했다. …

  3.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회에서도 지방분권 입법 활동이 소극적이다. 합리적인 사무재배분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의 권…

  4.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일한 행정은 ‘그만’

    …규토지의 귀속절차 제도화안’이 소관 소위원회에서 심의되는 과정에서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는 점은 두고두고 유감이다. 그래서 이번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시민들은 울화가 치밀고 있다. 이는 역대 시장·군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이 앞다…

    당진시대
  5.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 시작부터 ‘삐걱’

    …무산됐다. 그러나 처음 선정위원으로 위촉됐던 이들에게 아무런 통보와 양해없이 다시 선정위가 구성 돼 불만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이들은 선정위원 선정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 않다는 점과 매끄럽지 못한 과정에 대해 지적했다. 익명을 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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