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국부의장 이명남 목사 - “통일운동 확산위해 노력”
… 유일하게 분단된 국가이며 통일은 민족의 숙원이다. 나라가 성장하는 데 전쟁과 갈등, 증오는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들을 해소해야 한다. 통일문제를 가까이 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 - 사실 교회에서 통일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전쟁 잊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 유일하게 분단된 국가이며 통일은 민족의 숙원이다. 나라가 성장하는 데 전쟁과 갈등, 증오는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들을 해소해야 한다. 통일문제를 가까이 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 - 사실 교회에서 통일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 우리 세대에게 훈장이 문제가 아니지요. 목숨 바쳐 나라를 구한 사실을 잊지 않아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김 지회장은 “전쟁의 상처를 가지고 불구의 몸으로 노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나라에서 그 분들을 계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찬 생활을 하는 청년이다. 6월 25일 한반도 전쟁은, 진태의 꿈을 송두리째 앗아가는데 지난 2004년 1100만명의 관중을 동원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도입부이다. 우리 군민들 대다수가 보았을 이 영화는 …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25 참전유공자회 당진군지회(지회장 민병헌) 회원 630명은 6.25 전쟁 57주년을 맞아 지난 1일 6.25의 현장을 방문했다.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쟁 이후 세대들의 국가관 확립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악면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