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 성당 봉헌식 거행
…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진행됐다. 이날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상대방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가 어지러운 시기인 만큼 하느님께 절실하게 기도해야 한다”며 “현재 상황에 자비를 갖되 명확하게 보고 지혜롭게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절실 마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지역사회 · 김예나
…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진행됐다. 이날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상대방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가 어지러운 시기인 만큼 하느님께 절실하게 기도해야 한다”며 “현재 상황에 자비를 갖되 명확하게 보고 지혜롭게 행…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130여 명의 마음이 담긴 5200만 원. 적게는 1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까지 지역의 굶주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의식개혁이 필요하다. 이는 사회가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는 건전한 커뮤니티 구축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진정성이 담보된 소통이나 일방의 주장보다 상대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하고 있는 ‘동료상담’은 직접 장애인을 찾아가 닫혀있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고 타인과 마음을 소통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한 사례로 김 모 씨에게 방문에 앞서 6~7회 정도의 전화를 건넸습니다. 하지만 동료 상담이 생소했던 김 모 씨는 “…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근무했던 당진신협을 그만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주위에 고민을 털어놓거나 기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