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도 하다. 오죽하면 여성들이 명절이 아니라 고생절이라고 부를까. 그래도 젊은 세대는 남편들에게 거들어 달라고 투정이라도 하지만 우리 쉰세대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조상님 덕에 일찍 태어나 아들로, 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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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젊은 세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하다. 오죽하면 여성들이 명절이 아니라 고생절이라고 부를까. 그래도 젊은 세대는 남편들에게 거들어 달라고 투정이라도 하지만 우리 쉰세대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조상님 덕에 일찍 태어나 아들로, 가장으로…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명서를 들여다보며 그 많은 기능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들…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콩을 심게 되었다. 이곳은 말만 농촌이지 회원들이 모두…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 이뤄지지 않다보니 아파트 환경이 좋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450세대가 둥지를 틀고 사는 거산리 신세대 아파트는 다르다. 임대아파트임에도 관리가 잘돼 복도며 주차장 등 여럿이 이용하는 공간도 깨끗하다. 주변엔 여러가지 꽃나무와 관상수들이 잘 심…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진은 바로 그 때의 모습이다. 여든 하나의 나이가 돼버린 나와 같은 세대들에겐 매우 익숙한 장면이지만 젊은 사람들에겐 다소 낯설지 않을지... 사진 속 보이는 것처럼 동네(초대리) 친구들과 아내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세 아들(병임·병화·병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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