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미래 농업의 비전과 의미를 조명하고자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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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젊은 시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미래 농업의 비전과 의미를 조명하고자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 고향이 참 살기 좋더라고요.” 이 새마을지도자는 중방2리에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중방2리가 경관이나 입지조건이 다른 곳보다 좋은 곳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어릴 적 겨울이 되면 먹을 게 없었어요. 그래서 새집을 찾아 알을 꺼내서 …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개가 넘는 회사의 모터를 책임지고 있다. 이 대표는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 어머니가 기술을 배워야 산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셨다며 이러한 어머니의 영향으로 모터 기술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셨어요. …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 졸업생들과 학교 교정에서 졸업사진으로 찍은 사진이다. 주변 선생님들은 젊은 시절 내 모습을 보고 그때 모습을 지금 찾아 볼 수 없다며 모두 재미있어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자전거는 당시 학생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지금은 한낱 자전거일 뿐이지만 …
2008.10.13 · 문화·교육 · 김창연
… 탄 기분이랄까 마음이 설레였다. 옛 사진을 통해 추억을 떠올리다 보니 젊은 시절 열심히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 그래도 과거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듯 현재에 충실하며 살고 싶다. ‘인생은 마라톤이다’라 했던가. 난 아직도 꿈을 향해 누구…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미래 농업의 비전과 의미를 조명하고자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 세월이 있었다. 세상을 살기 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 힘들고 외로웠던 젊은 시절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 사람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면서 나는 어렵던 옛날을 항상 생각한다.…
2008.10.06 · 정책·행정 · 김창연
“젊은 시절부터 산을 좋아해 결혼 전 아내와 데이트 할 때 산을 종종 올랐죠. 산행을 좋아하다보니 결국 산과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됐네요.” 레드페이스 이재원 대표는 2년전부터 등산복 전문점 쎄로토레를 운영했다. 등산복 관련 시장조사를 하던 중 우연히 …
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학창시절 심훈 선생님의 ‘상록수’를 무척 인상 깊게 읽었어요. 부족한 제 글이 심훈문학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제12회 심훈문학상에 중편소설 ‘피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수경(서천군, 28)씨. 그녀는 아직…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내딸이 벌써 28살이다.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낸 세월들을 돌이켜 보면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며 “제도적으로 개선돼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젊은 사람들이 타지에 가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든데 나이많은 노인들에 대한 생계대책도 세워지지 않는 채 희생만 강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는 보상이나 대책이 세워져야 합니다.” …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무늬 여러 가닥 마음에 박혀 있다 난지 해역 석양으로 착지하는 노을 그 시절 느티나무 정자 아래로 아스라이 내려앉는 오후가 되면 저 멀리 만선의 흐뭇함을 실고 분주히 오가는 어선처럼 가슴 뭉클한 설렘이 있어 세월을 뛰어 넘어 길고 긴 여로에 당신 곁으…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젊었을 때를 생각하면 다른 무엇보다 살기 어려웠던 것이 가장 많이 기억난다. 특히 사진을 보니 서울에서 일할 때 어렵게 생활했던 것이 생각난다. 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어느 새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다. 사진을 뒤적이다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미 김희석(74)씨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 온지도 벌써 14년이 흘렀다. 젊은 시절 아이들의 교육을 핑계 삼아 섬을 떠났었다. 젊은 혈기에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 싶었다. 소금 600가마를 실을 수 있었던 운반선을 팔고 받은 당시 돈 12만원을 들고 육…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 미처 몰랐죠. 세상이 좋아질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어렵던 시절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이 지금 이 좋은 시절에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왜 늘 자식들은 늦은 후회를 하는지...” 이른 봄날, 집 뒷산에 모셔진 아버지의 무덤을…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고 있습니다.” 몽산 아래 성상리에서 살고 있는 김희진(84) 할머니는 젊은 시절 몽산으로 고사리를 캐러 자주 갔었다고 말했다. “고사리를 캐러 몽산 꼭대기에도 가고 그랬지. 들짐승도 많았는데 그때는 겁도 없이 혼자 다니고 그랬어. 이젠 나이 먹어서 …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사이가 안 좋던 두 마을은 만나면 싸우기 일쑤였는데 어느 날 용두리의 젊은이와 구촌리의 처녀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 몰래 밀회를 즐기던 두 사람은 처녀 아버지에게 만나는 것을 들키게 되었고 이것이 발단이 되어 두 마을 사이는 더욱더 악…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낭송하실 때에 많은 학생들이 함께 슬퍼했던 일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나에게도 어머니라고 하는 단어는 사랑과 함께 …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젊은 시절 정말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지냈던 것 같다. 그 시절 사진들이 많지 않았는데 그 사진들을 찾아보며 옛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34년 전 19살때인 것으로 기억한다. 가운데 친구에 반쯤 가려져 있는 사람이 나인데 이 친구들…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술협회 당진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실 지부장을 만났다. “고등학교 시절 주말마다 경복궁에 가서 그림을 그렸어요. 그때만 해도 그림을 그리면서 여학생들이 보내는 시선에 묘한 스릴도 느끼고 우쭐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1 때부터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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