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은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주 여성이자, 젊은 엄마다. 청소년 지도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근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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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젊은 엄마들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은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주 여성이자, 젊은 엄마다. 청소년 지도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근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6.01.09 · 문화·교육 · 김남배
…상태를 다시 건강하게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산후조리다. 당진에도 출산한 엄마들의 산후조리를 돕는 업체인 마터피아 당진지사가 지난해 5월 문 열었다. 서울 강서구에 본사를 둔 마터피아는 전국적으로 23개의 지사를 두고 있다. 이 가운데 마터피아 당진지사…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람들이 모여 든다. 최근 남편의 직장이나 일자리 등으로 당진을 찾는 젊은 여성층들이 늘고 있다. 본지에서는 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당진을 담아내고자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황남귀(송산면 유곡리·34·3년 전 대전) / △김나경(읍내동·36·3년 …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 화요일부터는 심화과정으로 들어갔다. 학생 대부분이 유아나 아동을 둔 젊은 엄마들이다. 그리고 교사는 김남철(46세)씨. 미술치료를 위한 그리기 방법과 그려진 그림을 통해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을 조목 조목 설명하는 교사 김남철씨의 직업…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만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생활하는 습관도 길러줘야겠고, 또 엄마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귀가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 이런 학부모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곳이 바로 어린이집이다. 유치원과 같이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이 끝나면 엄마들의 퇴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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