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온 것이다. 지금 난지도 주민들은 여름 한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방갈로를 임대해 주거나 상가와 식당을 운영해 얻는 수익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난초와 지초가 많아 난지도 난지도(蘭芝島)는 원래 난지도(難知島)라 불려졌다고 한다. 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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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부 상대'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온 것이다. 지금 난지도 주민들은 여름 한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방갈로를 임대해 주거나 상가와 식당을 운영해 얻는 수익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난초와 지초가 많아 난지도 난지도(蘭芝島)는 원래 난지도(難知島)라 불려졌다고 한다. 이는…
1997.09.29 · 환경·안전 · 김태숙
…쳤다. 제일 다급한 것이 환경부였다. 교육부 역시 뒤늦게 교사.학생들을 상대로 탐문조사를 벌여 요즘에야 심각한 실태를 알았다. 내부방침이 언론에 공개되자 두 부처가 다같이 당황해하고 있다. (문) 정부에서 당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이번 피해구…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주)유공이 당진주민을 상대로 울산,경주지역 관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상임의장 이명남)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유공의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이 일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방문에…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림사업을 했던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채석이 시작되면서 우거졌던 숲도 사라지고 숱한 민원을 불러일으키며 지난 95년 마침내 허가가 취소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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