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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정부 지정'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인터뷰 | 문계영 중흥리장 “일괄보상 등 주민이주대책마련 시급”

    “중흥리를 기점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었는데 이에 주민들은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요. 군에서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지정할 때도 주민들이 항의를 했는데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묶이면서 하루아침에 고향땅에서 쫓겨나게 됐죠.” 문계영(64) 중흥리장…

  2.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

  3.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중 38번 국도를 기준으로 내륙지역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지정되었다. 120여 세대가 살고 있는 한진2리 중 송악단지에 포함된 세대는 40여대 세대로 그 중에서 오랫동안 한진2리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토착민은 10여가구, 나머지는 외지…

  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했다. 이어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를 중심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7월2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도시로 알엔디(R&D…

  5.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6월 당진항 개발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급격히 변모하는 당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기 위해 원도심 이미지개선사업, 도시공원화사업, 우두택지 개발지구를 포함한 신 개발지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다…

    당진시대
  6. 2008.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영전황토마을 웰빙특구 지정가시화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황토마을을 중심으로 한 ‘당진황토웰빙특구’ 지정 신청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당진군은 당진황토마을 웰빙특구지정신청을 위한 열람 및 공청회 개최를 위해 지난달 28일 열람 공고하고 오는 12일 고대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

    당진시대
  7.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이완구 도지사 연두순방] 이완구 지사 당진주민과의 대화

    …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진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최홍근(당진읍 행정리) : 정미면과 당진읍 등 지나는 2개읍면 5개리 사이 하천의 토사를 정비해 달라.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주민들의 불편이…

  8.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9.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혼사사는 이들도 많고 남의 집에 얹혀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얼해 먹고 살겠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면 다 길거리에서 죽을 판이여.” 박상현 노인회장 옆에 앉아 있던 이기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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