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치 공직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정치 공직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처 아픔 바람 담아 새 내포시대 열겠다"

    …. 안 지사는 올해 치러진 총선과 대선과 관련 "선거과정에서 서로 다른 정치적 주장을 통해 분열과 갈등이 증폭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엇이 다른 지를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통합된 질서를 만드는 중요한 기초가 된다"고 평했다. 이어"선거를 통해 표출된 다…

  2. 2012.11.02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누리당-선진당 합당, 지역정가 향배는?

    … 앞둔 가운데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이 합당을 공식선언하면서, 지역정가의 정치 지형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당의 합당이 공식화되자 선진당 일부 의원들의 탈당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당진지역 김명선 시의원도 지난달 29일 선진당을 탈당했다. 당진에…

    당진시대
  3.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떻게 만드느냐에 달려있다. ● 신상 질문 1.민종기 군수 시절 중앙정부 공직자에게 사례금을 줘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된 사건이 있었다. 당시 김동완 후보도 민 군수로부터 사례금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 저는 그런 사실이 없고 그 당시 청렴위원회에…

    당진시대
  4.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 기초가 마련되어 가고 있다 할 것이다. 대통령을 바꾸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 등을 새로운 사람으로 물갈이 하고 새로운 법과 제도를 한없이 만들어도 우리 사회는 ‘사람의 맛’ 나는 세상으로 바뀌지 않는다. 개혁이란 없는 것이다. 모든 정치인과 사회 지…

    당진시대
  5.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특히 요즘 세태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매일 같이 공직자들과 국민을 대표한다는 정치인들이 싸우고 야단 아닌가요. 옛말에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라는 말이 있어요. 헌데 요즘은 국민은 그만두고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정신이 없으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