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와 봉우리를 뜻한다. 제주보말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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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제철 음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와 봉우리를 뜻한다. 제주보말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배추, 무 등은 물론이고, 주변 산 밑에서 캔 냉이 등 각종 나물도 제철이 되면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최 대표는 “요즘 같은 주말이면 나물을 캐러 다니느라고 바쁘다”며 “그래도 직접 캐거나 아버지가 수확한 농산물을 보면 손님들에게 요리해 줄 수…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성 △합덕제 △신리성지 △장고항을 둘러보며 당진 봄 벚꽃길을 여행하고 제철 음식인 실치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은 △삼선산 수목원 △신평양조장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코스로 면천읍성 내 서점, 잡화점, …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으로 메뉴를 간소화하고 대덕동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옻순, 두릅 등 제철 나물이 생고기와 함께 제공돼 입맛을 자극한다. 작년 1월 대덕동으로 이전 백태현·최명복 부부는 당진전통시장 인근(당진중앙성결교회 옆)에서 한식전문점 ‘태현이네’를 약 6년간 …
2021.10.05 · 정책·행정 · 박경미
… 과일과 곡식뿐만 아니라 해산물의 영양도 풍부해지는 때다. 풍성한 가을 제철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맛이 꽉 찬 제철 해산물로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을 지내보자. “ 봄 멸치 가을 전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손님으로 맞기 바빴다”…
2020.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회덮밥이다. 회무침은 우럭과 간재미, 갑오징어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제철에 따라 추가 메뉴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각종 야채와 소스를 무쳐 새콤달콤해 입맛을 당긴다. 이 소스를 위해 김 대표는 30년간 회무침 맛집을 운영해 온 지인으로부터 레시피를 …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다의 우유, 굴이 제철을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한다. 때문에 신선함은 담보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는 도다리와 광어 등 제철에 맞는 회가 준비돼 있으며, 밑반찬으로 낙지와 멍게, 소라, 굴 등 갖은 해산물이 제공된다. 그 중에서도 새콤달콤 식감까지 좋은 간재미무침이 인기다. 김필남 대표는 “서비스로…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영광 법성포의 보리굴비와 충청도의 토속 음식이 한 상에서 만났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당진에서 나고 자란 류 대표의 요리 노하우까지 더해져 맛 좋은 굴비와 푸짐한 충청도의 밑반찬이 정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밑반찬은 …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서산, 홍성 지역에선 예부터 먹어 온 친근한 음식이지만 타 지역의 사람들에겐 다소 낯선 향토 음식이다. 민물고기를 뼈까지 푹 삶아 내고 그 위에 고추장 혹은 된장을 풀어 끓인 후 밥과 국수를 말고 깻잎과 들깨 등을 곁들여 먹…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콩 등으로 만들어 사용하며 밑반찬은 7~8가지가 준비된다. 밑반찬은 제철에 맞춰 나물 무침은 물론 멸치볶음과 어묵볶음 등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들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계절 음식으로 열무국수와 비빔국수가 있으며 직접 담근 열무 김치를 사용해 만…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럭젓국과 간재미찌개, 망둥이찌개 등은 토속음식이다. 예부터 우리 지역에서 즐겨 먹던 음식이지만 요즘 이러한 토속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무수동 식당이라면 옛날 시골집에서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겨울 제철 음식으로는 굴과 가리비, 홍합, 광어, 사과와 무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겨울 하면 ‘굴’이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는 굴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풍부해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제철 식재료다. 굴은 비타민(A, B1, B2,…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낙곱새는 낙지와 소곱창, 새우를 갖은 채소와 함께 매콤하게 볶아낸 요리다. 19…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물과 돼지감자와 요구르트를 갈아 만든 음료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 제철에 맞는 석화, 야생 버섯 등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원도 철원 출신인 그는 아무것도 없이 10년 전 당진을 찾았다. 난방비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에 화목 보…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채소가 눈에 띈다. 제철마다 생산되는 청경채, 적겨자, 케일, 청겨자 등 10가지 이상의 갖가지 쌈이 상 위에 오른다. 권도연 대표는 “여러 쌈 종류가 있는 만큼 쓴맛과 향긋한 맛 등 다양한 맛을 즐…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비롯해 실치전, 실치국 등 다양한 실치요리를 선보이고 있어 기호에 맞는 음식을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연락처:353-4795 ■가격:실치회(2만5000원), 실치전(1만5000원), 실치국(7000원) ■위치:장고항에서 석문방조제 방향. 석문방조제 …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대덕동] 굴이야기 당진점 굴이야기 당진점은 굴과 전복, 매생이를 이용한 음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겨울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시원하고 영양가 높은 굴요리를 맛볼 수 있게끔 통영에서 굴을 택배로 들여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 아침 들여오…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의 소복갈비가 당진에 찾아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 먹은 음식이라고 전해지며 유명한 소복갈비가 예산에 이어 당진에도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1940년대, 소가 귀해 소고기를 쉽게 먹지 못한 시절에 소갈비란 낯선 음식이었다. 그 당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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