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거쳐 서울에서 고등학교 교편을 잡은 교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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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졸업'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거쳐 서울에서 고등학교 교편을 잡은 교사,…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거쳐 서울에서 고등학교 교편을 잡은 교사,…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면 다른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을 해야한다.”고 졸업에 임하여 그의 심정을 표했다. “선한 일을 쌓은 집안은 자자손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좋은 복이 있다.”고 「역곤문언전」에 기록되어 있다. 여류작가 소노 아야고는 “자기가 한없…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면 다른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을 해야한다.”고 졸업에 임하여 그의 심정을 표했다. “선한 일을 쌓은 집안은 자자손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좋은 복이 있다.”고 좧역곤문언전좩에 기록되어 있다. 여류작가 소노 아야고는 “자기가 한없…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동에 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 62학번 졸업후 사레지오고등학교 교사를 하다 한국일보에 입사한지 2년6개월만에 당시 그 누구도 엄두내지 못했던 임금인상투쟁을 주도했던 혁신적인 인물. 협동통신의 기자를 거치면서 1980년대…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간호사 고대면 옥현리 출신으로 호서고등학교를 거쳐 혜전전문대 간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시절 탈춤반, 노래패 활동을 했으며 활달하고 사람사귀기를 좋아하는 성격. 작년 12월부터 푸른병원 간호사로 근무하기 시작했으며 환자들 사이에서 ‘씩씩한 간호사’…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여름철이 되면 회원들이 직접 방역활동을 펼쳤고, 우강면내 초 등학교 졸업생 전원에게 고향사진이 담긴 앨범을 선물에 고향사랑정신을 심어주기도 했다. 30~40대 초반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우강창조회는 말뿐인 봉사가 아닌 자신의 부모와 형제 가 또 자식…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엄우정(고대면 성산3리, 43세) 고대면 장항1리에서 나 당진여중을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외지에서 다녔다. 성산3리 부녀회 장 5년, 고대면 부녀회장 3년등 8년동안 새마을 활동에 열성으로 참여해 폭넓은 대인관계를 갖고 있다. 활달하고 돌아다니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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