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종교칼럼 세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림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책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 속에는 세상이 어떻게 창조됐고 인간이 어떻게 이 땅에 왔으며 …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걱정이 없고, 항상 하는 일에 만족한다.”(승찬대사의 신심명) 이 넓은 세상에 아무리 많은 중생이 있다 해도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에 모자람이 있을 수 없고, 허공이 아무리 넓고 깊다고 해도 내 마음보다 넓고 깊을 수 없다. 또 내 마음이 아무리…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는 지혜를 늘려 행복을 더한다. 인생살이는 이와 같이 난해하고 깜깜한 세상을 촛불하나 켜 들고서 갖가지의 짐을 보따리에 싸서 짊어지고 여행하는 나그네와 같은 것이다. 촛불 하나일 때보다 두 개일 때가 밝고 더 많이 밝히면 밝힐수록 밝으며, 보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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