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목사 “행복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은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걸을 수 있는 기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 입으로 먹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먹을 수 있는 기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할 수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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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종교칼럼 한선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떤 사람은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걸을 수 있는 기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 입으로 먹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먹을 수 있는 기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할 수만…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고, 왼쪽 다리는 오른쪽 다리의 반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세계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4개나 딴 사람입니다. 발로 피아노를 치고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다. 해창성결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사임하시고 공석이 생겨 치리목사이셨던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님께 설교 부탁을 받고 주일 오전 설교와 저녁 설교를 하게 되었다.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예배를 드리고 신평성결교회로 복귀했고, 한선호 담임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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