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재환 / 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녹색감사(綠色感謝) 청 녹 색 - 천상병 -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산의 나무들은 녹색이고 하나님은 청녹색을 좋아하시는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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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종교' · 환경·안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재환 / 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녹색감사(綠色感謝) 청 녹 색 - 천상병 -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산의 나무들은 녹색이고 하나님은 청녹색을 좋아하시는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평등이 존중되는 사회 지난 5월 19일 밤11시에 MBC의 PD수첩이란 프로그램에서 반쪽인간 케이시에 관한 기사를 다루어 감동을 주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구원’이라는 장애아동의 승리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미국인 …
1998.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기를 호기로 최근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은 경제위기가 장기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금 당장은 사람들이 이 어려운 상황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심각한 총체적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는 게 경제전문가들의 일관된 의견이…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열심히 사는 국민 나라의 형편이 어렵고 자원도 부족하다. 이럴 때 유일한 희망은 열심히 사는 길밖에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땀흘려 일하는 자들에게 번영의 길이 약속되어 있다. 이것은 노동의 질서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의 …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의 조치가 필요하고 절실하다. 특히 사회정화의 가장 중요한 모퉁이돌인 종교계가 부패하여 악취를 풍기고 있음은 내남작없이 심히 안타까운 일이다. 그 어디에서나 옛 실패를 교훈삼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격언은 만고의 진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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