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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좋아 하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섬김과 전도를 위한 항아리 바비큐 파티”

    …식을 도입하여 교인들과 나이 든 분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니 모두 좋아했습니다. 오늘 직접 준비한 고기는 비용도 저렴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요. 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침체된 상황에서 다시 활기를 되찾고, 교인들…

  2.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씨는 멜론 모종을 파는 종묘사에 먼저 연락해서 멜론 농사를 짓고 싶다고 하니 당진 대호지에 있는 송하동 농부와 연결 시켜줘서 농사일을 1년 반 정도 배웠다. 실험적으로 지난해에 소규모의 멜론 농사를 지었다. 그후 할머니의 900평 규모에 땅에 당진시농…

  3.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의 한 집에 40여 일을 머문 서 할머니는 이곳에서 아들과의 관계가 안 좋아지고, 엘리베이터 없이 4층을 오갈 수도 없어 정서적 고립을 느껴야만 했다. 그는 “가족도 아닌 아들의 지인의 집에 머무는 것도 미안했다”며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죽을 생각…

  4.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인회 사무실에 나와서도 연필스케치화를 그린다. 집에서는 꽃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그는 “시간만 있으면 그림을 그린다”며 “밝을 때 시작했는데 어느새 해가 져서 어두컴컴한 밤이 될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림에 푹 빠지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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