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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좋은 노래'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 관음합창단이 함께한다. 늘 찬불을 하던 사찰이나 무대가 아닌 성당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김정애 부단장은 “서로 배려하고 있어서 마음이 더 편안하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이젠 서로의 눈만 봐도 어떤 곡을 할 지…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많이 쓰는 이유는 내가 활동하는 것으로 인해 사회가 바뀌고 누군가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처럼 그 실천을 내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세 번째 사진은 정미면…

  3. 2014.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흰머리 청춘들의 구성진 노랫가락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매주 수요일이면 정미면 어르신들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흥겨운 노랫소리에 맞춰 박수 치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가 저 멀리 날아 가는 것 같단다. 정미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최성태)에서 노인들을 대상…

  4.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장을 맡게 됐다. 그는 “사자소학과 사서삼경에서 배운 내용대로 살다보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6.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 때문에 정 단장은 “찬양을 할 때는 단원과 조화를 이뤄 한 목소리로 노래해야 듣기 좋은 찬양이 나온다”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벧엘찬양대 단원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에 다들 열심히 연습하고 활동한다. 정 단장은 “단원 수가 15명으로 적…

  7.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

  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재면 노인회장은 “마을 사람들이나 출향인들이 기탁한 돈을 차곡차곡 모아 좋은 일에 쓰고 있다”며 “노인회원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기쁜 마음을 갖고 동참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삼웅2리 노인회는 자랑스러운 수상 경력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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