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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8년

39건 · '좋은 부모'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이 고민했다며 교사나 아이들이 장애학생들을 이해하고 잘 따라와 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체험 위주 학습으로 자신감·표현력 쑥쑥” 도 교사는 장애학생들은 비장애학생들에 비해 활동적이지 못하다며 체험 위주의 학습이 중요한 경험이 된다고 …

  2. 2008.12.01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선한 민물장어와 특별한 육수가 맛의 비결”

    …긴 육수가 맛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현 민물장어·매운탕은 정 대표의 부모님이 예산에서 직접 재배한 야채를 재료로 쓰고 있다. “손님들을 위해 자신있게 무공해 재료를 쓰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남편, 남동생과 함께 본점과 체…

  3.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 을만나다]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조옥자 부부, 친환경 농업의 노하우 “양심껏 농사짓는 것”

    …나 김씨부부가 친환경농업을 시작한 뒤 2~3년 후에는 주위사람들로부터 “좋은 농사 지어 좋겠다”는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고. 김씨부부의 친환경농업 노하우는 “양심껏 농사짓는 것”이다. 김씨부부는 친환경 농업 중에서도 유기농산물로 구분되는 인증을 받아 유…

  4.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농업인은 안전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농사꾼이 농작물을 어떻게 홍보하고 얼마에 누구에게 팔아야 할지까지 고민하다보면 자칫 농사꾼이 장사꾼이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

  5.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④]

    … 올랐고 이후로 줄곧 시장 경기가 좋았다. 박씨는 학교를 다니면서 줄곧 부모님의 일손을 도왔지만 사과나무 재배는 처음이었다. 당연히 실수도, 모르는 것도 많았다. 과수원 일부를 무농약 재배로 시도했다가 병충해로 실패하기도 했다. 다른 우수 과수원을 찾…

  6.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합덕여중 방과후 학교 ‘테디베어반’] “곰인형 만들며 친구사랑, 가족사랑 배워요”

    …높고 무엇보다 직접 곰인형을 만들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고,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나 싶네요.” 강 교사는 테디베어반의 성과로 학업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학생이 테디베어를 만들면서 성취감을 갖는 한편 자신이 가진 숨은 재능을 발…

  7.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도시민의 전원주택 상상 - 최종미

    …고 날마다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느라 치열하게 돈을 벌고 자녀를 키워온 부모세대들이 중년이 되면서 혹은 어린 자녀가 자연과 더불어 살길 바라며 전원주택을 찾는 분들도 있다. 이유야 어쨌건 흙을 밟으며 직접 자연을 체험하면서 살고 싶은 분들의 수요는 산…

    당진시대
  8. 2008.09.01 · 산업·경제 · 강대원

    신화ENC 장경순 대표 - “전원주택에 대한 노하우로 고향분들께 도움드리고 싶어요”

    …는데 이제 그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향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은데 사실 저보다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당진에서의 활동에 대한 설레임도 크지만 더불어 부담이나 걱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신화ENC를 이끌어오며…

  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하려면 자꾸 망설여진다. 과연 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정말 좋은 책인지에 대한 의문에 집었던 책을 다시 내려놓은 적도 많다. 이럴 때 활용하는 책이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10.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성했다. ‘그림자 인생’은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와 대본을 쓴 작품으로 부모의 강요에 의해 타의적인 삶을 살던 주인공이 방황을 통해 자신의 삶을 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림자 인생’은 하루 4시간씩 12일 동안 학생들이 고생하며 만든 작품입니…

  11.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생은 어머니에게 기말고사 성적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면 가출을 하겠다고 으…

    당진시대
  12.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42회 미스터충남 금상 | 정보고 김동준 학생 - “체중조절은 곧 자기관리죠”

    …자를 만날 수 있었다. “김용열 관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해요.”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았던 동준이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보디빌딩을 시작했다. “헬스클럽에 갔다가 관장님깨 발탁…

  13.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 될 수 있겠구나 싶었죠. 알다시피 폐교한 학교를 리모델링한 유치원이라 좋은 점도 많지만 일부 시설은 유치원 아이들에게는 너무 크고 무겁고 산뜻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급식실 시설을 아이들에게 맞추어 주었고 화장실 변기를 아이들 크기에 맞추어 주었어요…

    당진시대
  14.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 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서 당진읍 읍내리 전명희씨의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상을 수상했다. 전경희씨는 남편에게 쓰는 편지 이외에도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쓴 편지도 함께 공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정상에는 ‘내…

    당진시대
  15.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아름다운 이야기 - 아버지에게 간이식하는 장한 아들

    …의 간을 아버지에게 이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규현 학생은 “부모님께 받은 몸인데 부모님을 위해 내 몸의 일부분을 다시 돌려 드리는 것이 무슨 대수냐”며 “형이 군에 있어 자신이 먼저 검사를 받게 되었고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 이식수술을 …

  16.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학력이 우수한 학생은 그자체로 인성교육이 제대로 된 것이라고. 왜냐하면 부모와 교사의 뜻에 순종하며 성실하게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인성이 제대로 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는 속…

    당진시대
  17.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당진시대
  18.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토박이인 그녀는 당진으로 발령이 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됐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사는 게 외로울 만도 한데 그녀는 일이 끝난 뒤에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도 없다고 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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