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좋은 세상'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정치는 민심을 헤아려 공익을 우선에 두고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다 같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이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모두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힘내길 소원한다. [인터뷰]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 “사회…

  2.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좋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좋은 저널리즘이 무엇인지 정의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언론학자들이 나름대로 이를 정의하고, 언론사가 이러한 기능을 얼마나 수행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저널리즘을 구분하는 것은 저널리즘에 대한 요구와 기대를 총체적으로 확인하는 작업…

  3.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 조금 넘었지만, 출근길이 즐겁다고 했다. 새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직장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그는 “집에서 10분 거리라 아이들 챙기기도 좋고, 회사에서도 잘 배려해 줘 일하는 게 즐겁다”며 “정년까지 채우고 싶은 마음도 …

  4.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칸탈로프 멜론에 대해 알게 됐는데, 혈관 청소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좋은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됐다”고 전했다. 첫 농사 통해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 느껴 김준회 씨는 멜론 모종을 파는 종묘사에 먼저 연락해서 멜론 농사를 짓고 …

  5.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적으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라며 “내가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나, 내 아이, 이웃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버스킹 활동 등 공유경제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말…

  6. 2024.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아모레퍼시픽 당진특약점 (읍내동)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옮겨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모레퍼시 픽 그룹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설화수 △헤라 △마몽드 △한율 △에스쁘아 등 10여 가지의 화장품, 향수, 헤어‧바 디케어, 메디컬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 를 선보이고 있는 그룹이…

  7.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경선 통과

    …풀어 주신 사랑에 눈물겹도록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그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동지 여러분의 굳은 의지와 명령이 헛되지 않도록 저도 더 많이 분발하겠다”면서 “경선에서 승리한 어기구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8.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아이들과 함께 하며…

  9.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속 당진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천히 가도 좋은 버그내 순례길” 당진에 살면서 마주한 버그내 순례길은 그가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오르게 했다.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마음도 다시 생각났다. 그 마음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