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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9년

8건 · '좋은 세상'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수용된다고 해서 벽지도 새로 못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

  2.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 데로 돌리고 수십년간 봐온 신문도 끊었다. 화병이 생길 것 같아서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되도록 관심을 갖지 않으려 노력하고 운동과 취미생활에 몰두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은 현 정권과 시국에 희망의 싹이 보이지 않고 기대할 것도 없어 아예 포기…

    당진시대
  3.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죠. 거의 하루동안 진행되는 수술 시간은 피가 마르는 시간이었고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만 흘렸어요.” …

  4.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8 그림 이선옥 글 윤성의] 개타령

    …어찌 보통 욕이라 하겠는가. 그런데 요즘에는 이 말이 욕이 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개를 기르는 주인 마님이나 주인 양반이 개의 엄마 아빠를 자처하니 개의 엄마 아빠면 개인 것이요. 그러니 개의 자식들이라면 개의 새끼가 되는 것이요 개의 새끼인즉 …

  5.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런 경우 선배적 입장에서 스스로 뒷좌석으로 물러앉아 있는 것도 모양새가 좋은 행동이며, 그 행사에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인 스스로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하면서 어른의 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오늘의 우리의 노인들은 그동안의 시간 흐름…

    당진시대
  6.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지시 유일한 목욕탕 개업해

    …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여린 잎이 되어 목욕탕 굴뚝을 돌아 나가곤 했다. 송악면 기지시리에 처음으로 목욕탕이 생겼다. 4월에 문을 연 「송악24시 사우나」는 송악면 사무소 옆에 있…

    당진시대
  7.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을 잘 알지 못하는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고 함께 좋은 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는 문장대라고 하는 곳에 놀러갔다가 찍은 것이다. 단체사진들도 많은데 여간 잘 나온 것이 없어 뽑다보니 모두 나의 독사진만 소개하게 됐다…

  8.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화되시고 거동이 불편해지시면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됐어요. 처남도 일찍 세상을 떠나고 처형들이 4명 더 있지만 다들 살기 힘들고 바쁘니까 그나마 여건이 되는 저희가 모시는 거죠.” 이석호씨는 출근을 한 후에도 집에 혼자 계시는 장모님 때문에 점심시간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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