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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좋은 쌀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 돌아가시기 전, 큰 손자에게 땅을 물려주며 “논 닷 마지기에서 나오는 쌀은 고모(김 할머니)에게 주라”는 유언에 따라 닷 마지기의 땅에서 수확한 쌀로 일 년을 살고 있다. 김 할머니는 타지에 나가 있는 손자 대신 농토를 관리하며 직접 농사를 짓는다.…

  2.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홍보대사 자처한 가수 김종환 씨

    … 김종환 씨는 “사계절 모두 당진을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당진은 참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특히 당진 사람들의 인상이 참 좋았다”고 말했다. “15만명의 중소 도시임에도 사람살기에 필요한 여건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도 있…

  3.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삼봉4리 청장년회 쌀 전달

    …일 석문면사무소에 10kg짜리 쌀 300포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지난해 12월17일 진행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호프 ‘함께의 기적’을 통해 거둔 수익금과 티켓 판매 대금으로 마련했다. 일일호프는 역대 회장단을 비롯해 임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