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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좋은 엄마가'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

  3.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1년3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

  4.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 것 같아요. 아무래도 혼자 다닐 때는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기 바빴는데 엄마가 늘 옆에서 잔소리를 하시니까...(웃음)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출발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할 생각으로 아예 놀 생각은 버렸어요.” 모녀는 통학시간만해도 2시간 가까이 걸리는…

  5.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을 읽으면 내용도 더 잘 전달되고 기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