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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좋은 이웃'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호박, 백련막걸리 등을 판매했다. 최장용 협의회장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쓸 것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야시장에 손님들이 몰려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옥빈 부녀회장은 “모든 분들이 즐거운 행사에 와 기분 좋게 방문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

  2.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않고 흘러가는 삶 속에서 자기의 의식이 잠들지 않고 깨어있다면, 그것이 좋은 삶일 것이다. 깨어있는 의식 속에서 우리는 행복을 만들 수 있다. 영국 BBC 방송에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제시한 ‘행복 십계명’을 소개한다. 첫째, 운동하라. 행복…

    당진시대
  3.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울여 나가야겠다는 것이다. 나의 애국심을 밖으로 표출하여 실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국경일에 가정마다 거리마다 태극기를 만개하게 하는 것 이상 더 좋은 모습이 있을까! 오는 8월 15일은 67주년 광복절이다. 우리 시민 모두가 집집마다 빠짐없이 국기…

    당진시대
  4.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스타 뒤에는 그를 …

  5.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6.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릴 적, 문구점은 별천지였다. 맛있는 …

  7.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 당진사람으로 살 생각이라는 남 씨는 요즘 돈 벌면 당진을 떠날 거라는 이웃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지역에 애착이 생겼다. 지인 하나 없는 당진에서 책다솜동아리 활동을 하며 적응을 해나갔다고. 추천하는 책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8.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손광승 씨, 다음주 월요일에 교육장님 …

  9.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강명옥 씨는 1500명 학생과 80여명 …

  10.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스치는 바람과 눈으로 보는 많은 것들에도 소중한 표현과 생각을 담으면서 이웃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부족했음을 가슴으로 느꼈다. 요즘 읽고 있는 법화경에도 말씀이 있다. “여래는 큰 신통의 힘과 지혜의 힘이 있으며 방편과 지혜의 바라밀을 다 갖추어 대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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