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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좋은 이웃'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5.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탐방] 덕산실업(주) (석문면 통정리) 초고순도 유기용제 전문기업의 새 도약

    …원 들이었다”며 “함께 어려움을 버티고 500억 매출을 이뤄낸 만큼 더 좋은 회사로 발전시켜 보답하고 싶다”고 전 했다. “원가 절감, 기술로 가능하게 하겠다” 덕산실업(주)의 비전은 기술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국가 경쟁력에 기여하는 것이다. 창립…

  2.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내가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나, 내 아이, 이웃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버스킹 활동 등 공유경제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함께 해야 바꿀 수 있어요” 한 명…

  3. 2023.02.1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업단체 탐방] 쌀농사연구회 “젊은 농업인 영입해 시대 발맞춰야”

    …원들은 종자나 재배법 등 기술교육에 참여하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미질이 좋은 지역의 쌀을 연구하고 분석해왔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및 성금 기탁, 해나루쌀 홍보 등의 활동을 해왔다. 연구회는 올해도 직파재배, 드문모 심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4.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풍성한 계절 가을, 제철 맞은 농특산물은?

    …론 편의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꿀맛’ 당진 고구마 맛 좋은 당진 고구마가 수확을 시작했다. 당진의 황토 고구마는 전국에서 이름난 특산품이다. 당진의 고구마는 ‘꿀맛’이 난다. 기나긴 장마와 더위를 이겨내고 자란 고구마는 찌고 구워 껍…

  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삽교호와 소들섬을 지키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 주겠다는 순수한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

  6.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수겸 인삼연구회장“해외서도 인정받는 품질 좋은 당진인삼”

    … 재배한 인삼이라고 하면 값을 더 높게 책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좋은 인삼이 재배되고 있다. 당진인삼 활성화 위해 창립 당진인삼연구회(회장 김수겸)는 지난 2005년 당진 곳곳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모이며 만들어졌다. 현재는 13명의 회…

  7.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의 세화제분소를 만든 것이다. 김 대표는 “음식은 오로지 정성”이라며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만큼 손님들이 맛있다고 인정해 줄 때 가장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결혼식…

  8.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된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며 “지역의 좋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코너에서 검증된 맛집을 소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 대표는 “신문을 보고 음식점을 찾아가기도 하는데 정말…

  9.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고 말했다. 50년 가까이 미성당을 운영하다 보니 에피소드 또한 많다. 좋은 일이 있을 때면 사람들은 보석을 사러 왔고, 가세가 기울어지면 눈물을 머금고 사연이 담긴 보석을 팔러 왔다.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 보니 지역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면서 …

  10.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공주 출신의 김복수 대표는 고대면에 살던 …

  11. 2020.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이종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 정미면회장“농업인 어려움 보도해 개선되길”

    … 많고, 신성대가 있어 하숙·자취생들도 여럿 있죠. 원주민과 이주민들은 이웃사촌이지만 서로 교류하는 게 없어 안타까워요. 마을행사, 지역행사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이주민들이 적어 마을 일을 볼 때 어려웠죠. 앞으로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화합하며 살기 좋…

  12.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상무는 “지역인재 우선채용을 확대하고자 노력했고, 산업단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을 해왔다”며 “당진지역에 입주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13. 2019.03.22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1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생고시비로 미질 좋은 우강쌀 생산”

    …으로 지속적인 생고시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병충해 없고 미질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구 내경초 대지를 활용해 원로조합원의 안락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회복기 요양시설을 건립하고 싶다. 이밖에도 조합원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14.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촌이 상생해 더불어 잘 사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불우이웃돕기 참여기업> △(주)대한피엔씨 △삼환강업(주) △(주)현대호이스트 △아하엠텍(주) △(주)알타테크노메탈 △(주)성원스틸 △(주)이엔이텍 △(주)동서기공 △기전산업(주) △미…

  15.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별도로 지원한다. 더불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생필품, 연탄, 농협상품권 등을 전달하고, 유곡리·서정리 일원에서 잡목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한다. 더불어 마을 이장 및 행정기…

  16.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1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로 뭉치다

    …만 한정적으로 교육과 봉사를 실시하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업인’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갖고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 기술 보급과 이웃사랑 실천 …

  17.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ty) 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산과 인천이 대표적인 항만도시지만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 주요도시들은 예외없이 항만도시의 형태를 띠고 있다. 이들 항만도시는 고속도로, 철도 등 주요 교통수단이 부두시설과 연결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

    당진시대
  18.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용한다. 달구밥상 국도일 대표는 “더 많은 마진을 남기는 게 아니라 질 좋은 재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정성 가득한 맛있는 식사를 전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노력 덕분에 벌써 많은 분들이 단골이 돼 달구밥상을 찾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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