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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했고, 지금까지 충실히 이어져 왔다. 그렇게 여행이란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던 관념을 확 깨게 하는, 삶이 여행의 일부분이었음을 좥지구별 여행자좦를 읽으면서 깨닫는다. 이제는 사막이 보고 싶다. 드넓은 사막 한가운데서 나를 온전히 느끼고 싶다. 좥하…

  2.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가끔 난 전생에 시녀였나 생각한다니까요!” 막상 말을 해 놓고 쑥스러운지 이금남(55)씨는 ‘까르르’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3. 2003.06.02 · 지역사회 · 조영미

    취재수첩/소문난 잔치에 단체장 있어야 하나?

    …이다. 그러나 단체장들로 인해 행사의 내용이 바뀌거나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는 ‘주객전도(主客顚倒)’는 안 된다. 그 옛날 나랏님이 ‘임금 행차’가 아닌 ‘잠행’을 하나의 방법으로 선택한 것은 주객전도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의도도 깃들여 있다…

    당진시대
  4.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봉사

    이웃을 살피고 남을 도와주는 것이 봉사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봉사활동이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기 쉽다. 또한 그 반대로 자기 일과 관계되는 일을 빼놓고는 모두 봉사활동으로 볼 수도 있다. 그만큼 봉사의 개념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당진시대
  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기차여행이라도 떠나온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해내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변옥자·윤정화씨는 염습을 하는데 힘들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한다. 처음 염습을 할 때도 무섭다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다는 두 봉사자는 마음 속에 있는 신앙심이 힘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혈압으로…

  7.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등대불은 어김없이 밝은 빛을 비춰주듯이 에는 남의 실수를 소리없이 감싸주는 여유로운 이야기가 있다. 스쳐지나가는 일들은 항상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 삶의 기억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