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어두운 곳 비추는 신문 되길”
…장례를 치를 때면 매번 새롭습니다. 그럴 때마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또 사람의 생과 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죠.” 서 대표는 지난 2004년 부터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7대 회장으로 취임에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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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장례를 치를 때면 매번 새롭습니다. 그럴 때마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또 사람의 생과 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죠.” 서 대표는 지난 2004년 부터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7대 회장으로 취임에 활동하고 있다.…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행사를 준비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나 뭉클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또 함께 고생해 주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장님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님이라 생각하…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돌봐주는,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남자 선생님의 말만 듣는다고 한다. 민망할 정도의 경계의 눈빛으로 뚫어져라 나를 쳐다보는 구름이에게 허리를 잔뜩 숙여 눈을 맞추며 간단히 내 …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을 받아 당분간은 끼니 걱정 없이 든든할 것 같다”며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 주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마음에 막다른 생각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주민센터 방문으로 도움길 열어 그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당진1동주민센터를 찾았다.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이 아니기에 법적으로 도움 받을 수는 …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한다고. 이주현 대표는 “몽돈 돼지갈비는 좋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갈비도 맛 좋은 것만 공수해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임실치즈 구이부터 술안주 혹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정식 수화를 배우지 못한 농아인과 수화통역사 사이에서 이들을 통역해 주는 역할) 김 씨는 지난 2013년 10월 당진시수화통역센터에 입사했다. 그동안 김 씨는 센터장 A씨로부터 수차례 성희롱을 당해왔다. 처음엔 ‘작은 터치’들이 ‘가벼운 정도니까’…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 조례 개정을 강행한 것은 시의회의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민자치 포기하는 것 아냐” 지난 1년간 당진형 주민자치를 추진해 오면서 위원 선정, 각종 교육, 공모사업 추진 등을 실시해온 가운데 주민자치협의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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