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과 고구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주민들과 고구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 행사에서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카페 분과 위원들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주민들과 내빈들에게 나누며 개소를 축하했다.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카페 하늬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을 카페다. 협동조합에는 25명의 주민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

  2.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본이었다. 잔칫집이 열리면 온 마을이 함께했다. 굴을 따러 가는 길에는 고구마를 쪄놓고 나눠 먹었고 김치가 떨어졌다고 하면 이웃이 김치를 가져다주기도 했다. “한 집안처럼 살았지요.” 주민들의 설명 속 동곡리는 그런 마을이었다. 간척사업, 삶의 터전을…

  3.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염전의 염부는 몸은 힘들지만 안정된 수입수단이었다. 황토가 일군 옥토와 고구마 당진포1리의 토양은 비옥한 황토다. 과거 기록에 따르면 이곳은 골짜기마다 바닷물이 드나들던 퇴적지형으로, 대대로 옥토를 선물 받은 지역이다. 최천재 노인회장은 “다른 마을에…

  4.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다니다 보니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던 남편 김종찬 씨도 자연스럽게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게 됐다. 김종찬 씨는 “원래 대화를 좋아하지 않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편이었지만, 같이 다니다 보니 어울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정화탁 씨는 “내가 가는 곳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